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훈련 방식도 여러 가지로 해 봐야 합니다 아직 중성화를 하지 않았군요 중성화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컷은 중성화를 하면 약간 중성화가 되기 때문에 짓는 성격도 많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까지 했던 훈련보다는 많은 강도 높은 훈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도 말로써 심한 꾸지람으로 한번 훈련 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거 가지고 안 되면은 물리적인 방법도 사용해야 합니다 이 문제는 조만간에 반드시 고쳐야 강아지가 이 곳에서 생활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강도 높은 훈련으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