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수분이 적으면, 운동해도 칼로리 소모가 적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체내에 수분이 적으면 운동을 해도 땀이 덜 나고 칼로리 소모가 적어집니다. 이는 땀이 체온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하고, 땀은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에 수분이 많으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지만, 체내에 수분이 적으면 땀을 덜 흘립니다. 땀을 덜 흘리면 체온을 낮추는 데 어려움이 생기고, 그 결과 운동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가 줄어듭니다.수분이 많아야 칼로리가 잘 태워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수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진대사가 촉진되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수분은 근육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 기능이 개선되면 더 많은 운동을 할 수 있고, 그 결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수분은 운동 중 탈수로 인한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탈수는 근육 경련, 두통, 피로와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면 운동을 더 오래 지속할 수 있고, 그 결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따라서 운동을 할 때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이나 저칼로리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운동 전에, 운동 중에, 운동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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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 때문에 기저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 친구들에게서 보이는 영역확장의 부전에 의한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인데 이 최소 기준보다 미달하거나, 그 친구의 조심성에 따라 더 잦은 산책이 필요한 개체에서 산책 총 횟수와 양이 부족하게 되면 영역을 구분하는 공간지각 범위가 제한되어 집안에서도 자기 영역과 자기 영역 외부분을 구분하게 된다는것이지요. 그래서 산책의 최소 기준이상의 산책을 시켜주면 지각공간이 확장되어 집안은 완전히 안전한 자기 공간으로 인지하고 집 밖에서만 마킹을 하게 됩니다. 물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오래되는 경우 외부 소음에 의한 불안감으로 집안의 영역 확보를 위해 마킹이 심해지기도 하니 외출 시에는 dogTV나 재즈음악, 클래식 음악등을 틀어두어 외부 소리를 소리로 차단해 주면 불안감을 감소시켜 마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잦은 산책이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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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아프면 숨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의 행동은 head pressing 반응으로 판단되며 대표적인 두통증상을 호소하는 행동중 하나입니다. 사람처럼 단순 편두통도 있겠지만 개과 동물에서는 대부분 뇌내의 이상이나 뇌의 이상을 유발하는 대사성 질환등의 간으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신경계통 관련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의 초기로 판단되기에 진단은 어렵겠지만 치료가 쉽지만 시간이 지체되어 증상이 악화되면 진단은 쉽겠지만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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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발라당 누워 배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인 배를 보이는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신뢰와 복종함을 보이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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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11년된 녀석인데 발을 엄쩡 핥고있는데 대처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의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동물병원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반려견의 최소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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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사람구충제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용량의 차이도 있고 동물 작용에 대한 검증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먹이고자 한다면 괜찮다고 말한 그 약사의 말을 녹취하셔서 증거를 확보하셔야 향후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해당 약사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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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주기는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물론 한국인의 생활패턴상 어려움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즉, 시간은 줄이더라도 반드시 하루 2회 아침저녁은 챙겨야 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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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지말아야하는 원재료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반려견의 금기 식재료와 먹었을때 반응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위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이 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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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누워만 있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어서 그렇습니다. 산책 나가자는 강력한 신호이니 바로 목줄을 매시고 산채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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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후 목욕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 후 급성면역반응을 보이는 환자들이 종종 있는데 이때 목욕을 시키는 등 스트레스 상황이 가해지면 그런 급성 면역 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특히 신경원성 폐수종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사망할 수 있기에 권장하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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