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울 때 목욕을 얼마나 자주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할 수 있으면 안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고양이는 완벽한 육식동물로서 사냥감에게 자신의 냄새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합니다. 그런데 만약 고양이에게 냄새가 난다면이는 사냥을 하지 않겠다, 즉, 먹지 않겠다. 다시말해 죽겠다는 의미로 심각한 질환상태로 여기므로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목욕을 시킬게 아니라 건강검진을 받아봐야 하는 신호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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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노견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성 질환이 다발하기 시작하는 6세부터를 노령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https://diamed.tistory.com/217폭발적으로 증가하는 10세 부터를 그리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구분이 수의학적으로는 그리 중요한 구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령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강아지 이름으로 되어 있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적금통장입니다. 그 통장에 잘 축적해 두었다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시켜주고 https://diamed.tistory.com/645 강아지에게 목돈이 들어가야 하는 일이 생겼을때 비용때문에 주춤함 없이 바로 꺼내 쓰는게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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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경우 권장되는 수면시간과 산책시간이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정 수면시간은 자신이 필요한만큼 잘 챙겨서 잘것이고, 사람이 자라고 한다고 자는게 아니니 알아서 잘 할것이고 산책은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켜주되노견일수록 횟수를 증가시키는게 중요합니다. 이런 짧고 잦은 산책이 치매 예방에 매우 좋은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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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이물을 먹는 사고가 발생하면 소리를 크게 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리를 내는 경우가 드물게 있지만 대부분 소리를 내는 등의 변화는 없습니다. 이물을 먹고 장 폐색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대부분 증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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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소변실수를 할때 의심해볼 병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 부족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보다 더 잦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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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괜찮은 걸까요?? 검버섯? 반점?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티즈와 시츄와 같은 품종에서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정상적인 반점인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육안 확인시에는 다른 이상으로 관찰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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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발에 침을 발라 얼굴을 문지르는게 정말 세수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자기 입장에서는 최대한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노겨하는 행동으로 사람의 세수와는 유사성이 떨어지지만 자기 관리 부분으로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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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썬글라스나 썬크림을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글라스 제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예방적 차원의 제품이 아니라 오직 보호자가 보기 좋으라고 하는 악세사리 개념일 뿐입니다. 선크림은 개는 사람과는 달리 털이 있어 바르는게 오히려 환기 저해를 일으켜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어 그런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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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빨래는 세탁기에 돌리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잘 돌립니다. 그저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의 "그렇지 않을까?" 라는 우려로 만들어진 과대한 걱정입니다. 무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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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앞니에 보이는 것이 치석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과 환자의 연령을 고려할때 치석보다는 치조골의 비정상적 증식이나 고무나 플라스틱 이물이 껴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직접 확인 한게 아니라 부정확하고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치과 방사선 검사가 필요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진단을 받고 치료 하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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