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산책중 다른강아지 보면 싸우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격성을 가진 일부 강아지들이 그런 공격성을 가집니다. 조두순이 공격성을 갖는다고 한국 사람이 모두 조두순은 아닌것과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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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도 때도 없이 점프를 해서 큰일입니다. 슬개골 주의하라고 해서 계단도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요. 탈구 되면 다리 아예 못 쓰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조기에 수술해서 교정을 하지 않고 방치하면 그 정도에 따라 퇴행성 관절염이나 십자인대 단열등의 합병증으로 발전하고 그 합병증의 경과에 따라 다리를 전혀 못쓰기도 하고 아픈데도 쓰기는 하기도 합니다. 케바케인거죠. 구조의 질환은 조기에 구조교정이 답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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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양이와 여자 고양이가 자주 싸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들간의 관계를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었다면 애초에 싸우지도 않습니다.영역동물이라 서로간의 영역싸움의 일환일 가능성이 사실 더 높아 영역을 분리시키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즉, 다른집으로 파양하는 방법 이외에 인간이 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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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ㆍ진돗개교배시간에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올라타기만 했다고 사정이 일어나는것은 아니고 엉덩이를 대고 있는 자세로 turning이 되어야 사정이 일어나기에 이런 자세유지가 되지 않았다면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 수분~ 수십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 1분 미만이라면 교배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훨씬 높지만 절대 임신되지 않는것은 아니니 향후 3주 후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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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말티푸 슬개골이 너무 잘 빠지는데 제가 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을 빨리 결정해서 시켜주는게 답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것은 미봉책이고 오히려 시간만 끌면 나중에 퇴행성 관절염이 매우 심해져서 절대 강아지에게 좋은 현상이 아니니 결정을 내리고 수술해주시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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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3일에 한번 정도 사료 토를 합니다. 병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처럼 매우 다양하여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원인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 원인이 무엇이건간에 구토가 지속되면 이차적인 췌장염이나 담낭염등이 유발될 수 있기에 구토의 원인평가와 결과에 따른 치료가 필요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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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약 쉽게 먹일수 있는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넛 버터 소량과 약을 잘 혼합하여 버물려 끈적한 고약을 만든 후에 강아지 입천장 뒤쪽에 붙여 버리는 방법이 있고다른 방법으로 피넛버터로 만두피를 만들어 약을 싸서 주면 잘 먹습니다. 물론 차갑게 해야 만들어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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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침대 매트 아래 파고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친구의 취향인것이죠. 캣타워보다 침대 매트 커버가 더 편해서입니다. 그 친구가요.다만 간혹 몸이 으슬으슬한 기저 질환들의 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증상이 지속되는경우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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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키우고있는데 사람이밖에서 들어오면 졸면서나와앉아있어요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중, 안부인사. 반김의 의미가 가장 큽니다. 다만 종종 체력이 떨어진 친구들이 간혹 있어 기저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수 있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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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낭 쉽게 제거하는 법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에 잘못 퍼진 상식중 하나가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질병이 생긴다" 입니다. 하지만 이는 명백히 잘못된 속설로 오히려 항문낭을 짜면서 발생하는 압력에 의해 항문낭염이나 항문낭 파열이 유발됩니다. 또한 항문낭액은 강아지가 배변을 할때 항문 괄약근에 의해 압착되어 자연스럽게 배출, 분변에 코팅하여 영역표시를 하는 기능장기로 항문낭을 짜줄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필요한 항문낭액을 인위적으로 배출시키면 필요량이 늘어나 더 많이 생산하게 되어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즉, 항문낭은 건들지 않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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