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후라보노껌. 냄새. 반응을보여요. 이유가궁금해용?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껌의 어떤 성분에 의한 현상인지는 알 수 없기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평소 맡아보지 못한 냄새에 대한 반응일 가능성이 더 높고 그거 안 맡는다고 문제되는것은 확실히 아니니 이미 증명된 캣닙이나 마따따비로 놀아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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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하는 게 있다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울시 복지 행정과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서울시 정권, 년도별 회기 서울시의원의 분포에 따라 정책 방향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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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가 묽어졌는데 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의 변동에 의한것일 가능성도 높지만 연세가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다른 기저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43자료는 설사의 원인들이니 참고하시고 사료때문이라면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개선되겠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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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반려견에게 손상을 입혔을때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황에 따라, 법리적 해석의 차이에 따라 적용 수준이 달라집니다. 강아지는 법리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자기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행위가 과잉방어였는지, 정당한 방어수준이었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말입니다. 우선 민법상의 쟁점이 첨예할 수 있는 부분이라 변호사의 자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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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활동을 패드 or 화장실 이디에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즉, 패드에 하건, 화장실에서 하건 강아지에게는 그리 좋은 기억들이 아니라는것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는 최고의 효율적인 일이니 매일 아침저녁 20분만 강아지를 위해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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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치석 제거 및 개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노견이어서 마취가 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마취가 필요한 질환은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데 단순히 나이를 먹어 마취를 못한다면 질환이 생기면 무조건 죽어야 한다는 말과 같기에 모순입니다.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기저질환 및 그 질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마취가 위험할 수 있다는것 뿐이지 나이가 많아서 마취가 어렵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마취전에 기저 질환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받고 마취 가능여부를 평가 받은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살 넘어도 마취 잘하고 잘깨어나서 더 건강해지는 강아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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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만 보면 짖는건 그 종의 특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낯선 사람을 보면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새로운 사람 만나는것에 기분 좋아 하는 사람도 있지요. 또한 한국인들은 엘리베이터에서 아무말도 안하지만 서양사람들은 하이~하고 스몰토크를 원하기도 합니다. 즉, 개별적인 영향, 그간 지내온 삶의 궤적에 따라 다르다는것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 보통은 보호자의 양육태도에 따라 결정되는 경향도 강합니다. 문화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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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앞발을 자주 핥는 행동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번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이 기준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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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털이 너무 많이 빠지는데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에게 옷을 입히는것은 통상 추천되지 않습니다. 몸에 부착물이 붙어 있는 느낌을 계속 주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털이 빠지는것은 고양이를 키우는 이상 일어나는 숙명이니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매일 하루 30분 이상의 빗질을 통해 오늘 빠질 털과 이미 빠져서 매달려 있는 털을 빼내는게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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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첫 생리 중인데 생리기간은 언제까지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서 생리라는 표현은 보호자의 인지를 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로 사람의 생리와는 다릅니다. 즉, 강아지의 출혈은 사람의 생리가 아닌 발정출혈로서 출혈이 있는 이 후가 임신 적기에 해당하는 기간입니다. 보통 출혈은 1~2주 정도 유지되지만 강아지들마다 편차가 다르고 교배 적기 또한 질 세포의 구성으로 추정할 수 있는것이니 출혈이 있으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질 세포검사를 받아 교배적기를 추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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