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차량에서 오줌을 누려고 하는 경우에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7시간 내리 차량 탑승하는게 아니라 중간에 휴게소를 들를때 휴게소 화단에서 뇨를 볼 수 있게 배려해주시면 그럴 일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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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길때 자꾸 물려고합니다. 원인을 못찾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조금만 지한테 불리하면 물려고 듬벼"드는 상황은 보통 질병 상태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즉, 허리디스크가 고관절의 통증등에 의해 엉덩이쪽을 만지면 아파하기에 신경질적이고 방어적인 공격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해보시고 정확한 이상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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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반려견 어떻게 어떤품종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와 부모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책임감을 키워주겠다며 지켜만 보고 있으면 자녀에게 부모는 무책임한 방관자로 보이게 되어 오히려 더 좋지 않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배우자분과 자녀 모두 함께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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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강아지랑 공놀이를 할 때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 삼키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먹게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그 흙속에 들어 있을 수 있는 기생충의 충란 등 감염원에 의해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매월 심장사상충 예방과 내부기생충 예방을 잘 해줘야 합니다. 또한 해당 지역 공원에서 유박비료등을 살포하는경우 토양에 남아 있는 유박비료에 의해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런 점에 대한 문의와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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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책후 잘 걷지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웰시는 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이 잘 발생하는 품종으로 https://diamed.tistory.com/m/555이에 대한 종합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특히,야외에서 키워지고 있는점산책중 힘들어하여 쉬어야만 하는점을 볼때 심장 사상충감염에 의한 심장 질환 가능성이 높아보이니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 받으시고 이상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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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변 볼때 이상 행동을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에서는 변을 보고 싶지 않아 꾸역꾸역 참다가 어쩔 수 없이 싸는데 이때 발에 묻을까 두려워 뱅뱅 돌면서 자리를 잡고 피하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횟수만 충족시켜줘도 집안에서 이런 현상은 전혀 없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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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반려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요즘시대에 12살 비글이 특별한 질환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다른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그 후에 방향성을 결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지금 병원에 대해 신뢰를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인간적 오류에 대한평가를 위해 더블체크를 하시라는것입니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것이니 원인이 될 수 있는 현재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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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신발 신기는게 좋은가요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신발을 장기적으로 신기게 되면 발바닥이 점차 유약해져서 말캉한 상태가 됩니다. 여기까지 보면 어린 시절 생각도 나서 좋은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만큼 쉽게 찢어지는 상태가 되니 좋지 않습니다. 즉, 발이 찢어지는게 좋은지 , 발에 습진이 생기는게 좋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여 결정하실 사항이며 통상적으로 찢어지는것에 의한 상처로 이차적인 습진이 유발되기도 하니 찢어지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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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너무 짖는데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견의 짖음은 치매와 연관성이 있고 특히 다른집 강아지라면 보호자를 찾는 노력으로 짖는 행동은 따료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문제는 그 소음으로 러시안블루 고양이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할 가능성이 높으니 완전 격리가 필요합니다. 그런 격리를 할 수 없다면 강아지를 위탁업체에 위탁하시는게 고양이의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아무리 형제가 키우던 강아지여도 내새끼보다 소중한것은 아니니 그리하셔도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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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식 몇개월부터 어느정도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생후 1년 내에는 성장기이기에 무엇보다 영양적 균형이 중요하니 간식은 추천되지 않고 오직 사료만 먹이는것을 추천합니다. 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고양이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즉, 고양이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를 만들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간식을 먹이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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