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싫어하는 행동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은 손잡고 다니는것을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극혐하지요. 물론 대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것도 당연한 진실입니다. 강아지가 싫어 하는것도 각 강아지들마나 개성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절대적으로 말할 수는 없고 그 강아지가 싫어 하는걸 보호자가 잘 기억해야 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침을 흘리는데 어디 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169자료는 고양이가 침흘리는 원인 리스트입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에게도 영양제를 먹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는 달리 고양이의 사료는 고양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혼합한 그 자체로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래서 사료만 잘 먹는다면 다른 영양제는 필요 없는 것들 뿐이고 해당 영양제에 들어 있는 칼로리 성분으로 인하여 사료를 덜 먹게 되면 오히려 영양불균형이 발생합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삶의 활력을 위해 뭔가를 먹이려 하지 마시고 오뎅꼬치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하루 30분 이상 잘 놀아주시는게 활력을 키우는 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견 몸무게가 많이 줄었는데 신장쪽이 의심된다네요 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수의사회에서는 노령견의 경우 6개월~ 1년에 1회 이상의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45질병의 초기에는 진단이 어려워 여러 검사들이 들어가야 하지만 치료는 비교적 쉽고질병의 말기에는 진단은 간단하지만 치료는 안되어 강아지를 잃습니다.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나 원칙적으로 조기 진단을 위해 종합적인 검사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8살이상노견일경우 산 책을 시켜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산책은 정신의 밥입니다. 늙었다고 밥을 안먹으면 안되지요. 특히 노령견에서는 산책이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산책은 오히려 노령견일 수록 짧게 짧게 끊어서 하루에도 여러번 하는게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이동을 하는 형식의 산책이 아니라 화단에서 충분히 냄새를 맡고 다니는 산책 형식으로 최소 산책 횟수 이상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귀속에 검은 딱갱이들이 자꾸 생겨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면봉으로 조금씩 파주"면 귀 속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면서 귀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 수의사회에서는 보호자의 면봉사용을 엄격하게 금지 합니다. 또한 비뇨기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절대 넣지 말라이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귀 질환에 대한 진단을 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하신 후 적절한 관리법에 대해 주치의에게 교육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미친듯이 우는데 아땋게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견물 생심이라고 하죠?"미친듯이 울고 울타리도 엄청 긁고 그"러면 울타리에서 빼주고 놀아주고 이뻐해주고 사랑해주니 그걸 거 갈구할 수 밖에요.
평가
응원하기
외출 뒤 물을 너무 허겁지겁 먹어서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을 마시는 양이 증가한 것이라면 https://diamed.tistory.com/528 여러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물 마시는 양의 기준은 https://diamed.tistory.com/288 에 있으니 우선 측정을 5회 이상 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산책이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 이전부터 매일 산책을 나가면서 산책에 대한 훈련을 받았다면 산책을 하는것이 문제 없지만그런 과정이 없었다면 산책에 대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 이 후 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죽어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고양이에서 심심치 않게 발현되어 금기시 하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물을 마실 때마다 켁켁하고 기침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후두계의 염증이나, 신경계 이상, 특히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고양이의 특이적 질환들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