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혈변을 보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붉은색 양상의 혈변이라면 https://diamed.tistory.com/444 에 나오는것 처럼 매우 많은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선천적이상이나 감염성 질환등의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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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덜해서 에너지가 남아있어서 보이는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전하게 집에 도착해서 기쁘기도 하고 밖에서 몸에 묻혀온 신기한 냄새들 자랑하듯 집안 곳곳에 묻히는 의식같은것입니다. 정상적인 행복한 강아지들의 일반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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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중 한 강아지가 잘 때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강아지도 꿈을 꾸나요? 그리고 정서적 부분이 매우 허약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꿈을 꾸고 REM 수면을 하는 동안 뛰듯이 발을 휘졋기도 합니다. REM 수면이 일어나려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깊은 잠을 잘 수 있어야 일어나니 크게 걱정할 강아지는 아닙니다.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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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나가면 자꾸 점프를 뛰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푸들의 특이적인 행동으로 매우 흥분하여 기분 좋을때 많이 하는 행동입니다. 푸들이 아니더라도 유전이 유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공된 데이터가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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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특식으로 뭘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 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같이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동일한 양을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특식이라 하더라도 성장기 강아지들의 경우에는 균형잡힌 사료를 잘 먹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대형견 자견의 경우 대형견 자견 전용 사료만 먹여야지 특식이나 뼈가 튼튼하라고 고칼슘의 음식을 먹이면 범골염이나 HOD , OCD 등의 대형견 특유의 질환이 발생하여 강아지가 심한 성장통을 겪게 됩니다. 다른거 주지 말고 반드시 "대형견 자견 전용 사료" 만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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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빨은 얼마나 자주 닦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치는 치아를 닦는게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거기에 증식하는 세균, 치태 등을 제거하기 위해 닦는것입니다. 즉, 사람의 기준과 마찬가지로 매 음식물을 섭취하고 3분내 3분동안 하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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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청소 해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 질환이 없는 상태라면 절대로 귀 청소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미국 수의사회에서는 공식적으로 귀 질환의 제 1 원인은 귀청소에 있다고 하고 있으며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입니다. 귀질환이 있다면 당연히 동물병원에 가서 귀 관리를 받으시고 집에서는 절대 귓속에 그 무엇도 넣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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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살이 너무 많이 쪘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 다이어트하고 똑같습니다. 덜 먹고많이 움직일것.덜 먹이기 위해서는 사람이 덜주는게 답이며 이때 참고적으로 자동 급식기 사용을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446많이 움직이는것은 퇴근 후 집에 가시면 오뎅꼬치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1시간 정도 놀아주시는걸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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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왜 밖을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산책은 단순히 운동이나 산보가 아니라 탐색과 탐험, 집주변 안전에 대한 점검입니다. 탐색과 탐험은 사냥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즉, 먹고 살기 위한 최소한의 행동이라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좋은것을 떠나 불안감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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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만 보면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이런 경우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의 일부를 강아지가 공격신호로 읽고 있거나,보호자가 자기를 보호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가 보호해야 하는 나약한 존재로 인식하는경우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아무리 훈련센터에 보내도 효과가 없고 정작 훈련을 받아야 하는것은 보호자 즉, 사람입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받고 거기에 따른 훈련을 보호자분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는 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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