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이상한 행동이 관찰되었는데 많이 궁금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상행동은 아니고 그만큼 보호자분을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이니 고양이가 뭐라고 하는지 눈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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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하루에 얼마나 놀이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부족합니다. 집고양이 평균 수면 시간은 하루 20시간 정도로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주간에 사람이 없는 시간 대부분은 자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새벽에 사냥도 하고 활동을 해야 하는데 집에서 사는 친구인데 정작 보호자는 자고 있으니 그 시간도 잘 수밖에요. 하여 퇴근 후 집에 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오뎅꼬치와 같은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걸 권합니다. 하루 총 시간중의 1시간이니 이정도는 최소한 움직이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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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나가서 들어오지 않는데 나중에 다시 들어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의 행동반경은 반경 500m입니다. 이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다른곳에 정착하거나 교통사고등으로 인한 사망시 돌아오지 못알것이고어떤 아이들은 잘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돌아올지 안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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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노령견의 적정 산책시간은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며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입니다. 이때 서구권에서는 총 시간을 1시간 이상으로 권고하지만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할때 각각 10분 이상씩을 더 권장합니다. 노령견이라면 횟수를 증가 시켰을때 인지장애 즉, 치매의 예방까지 되는 부분이 있으니 꼭 다빈도의 횟수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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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조기켜줘도 강아지는 야외 배변, 배뇨를 하려 하고 집안에서의 고민거리가 사라집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가 되니 1석 3조로 지금 당장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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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치아관리는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래서 강아지 전용치약을 사용하고 사람치약을 사용하면 탈이 날 수 있는겁니다.양치 잘해주고 1년에 1회 이상 치과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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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성화수술을 하면 오래 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해서 오래사는게 아니라중성화 수술을 안했을때 발생하는 질환들이 예방되어 어린나이에 죽는 환자가 줄어들어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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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못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제가 불러도 오지도 않고"신나게 돌아다니며 놀고 있거나" 제가 불러도 오지도 않고" 편안하게 자기 자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군요. 즉, "밥도 잘 안먹"는 것이 이사를 하여 발생한 적응 부전보다는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됩니다.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통해 거주지 주변에 대한 확실한 정찰과 반복적인 안전 확인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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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강아지 생식기가 밖으로 나와있는 채로 계속 지내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그러던 친구가 그러는 경우 방광이나 요도, 전립선 등의 종양성 질환이나 염증성 질환, 결석에 의한 폐색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한 통증과 신경계 이상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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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워볼까 하는데요. 비용이 어느정도 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식같이 키운 강아지라는 말들 많이 들으셨죠?마음만 자식같이 키웠다는게 아니라 자식 하나 더 들인정도로 비용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부사항이야 자기자식도 정은이처럼 학대하면 한달에 만원도 안들어가기에 세부사항은 의미가 없습니다. 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것 자체를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강아지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고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20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고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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