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인지장애에 의해 현재의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니 https://diamed.tistory.com/215 우선 인지장애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중성화 수술이 되어 있지 않은 암컷의 경우 자궁계나 질 등의 질환에 의해 염증 자극을 방광의 자극으로 인지하여 배뇨를 다른곳에 보거나 자주 보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방광 자체의 질환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같이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저귀는 외음부를 습하게 하여 피부 습진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에 강아지의 배뇨빈도에 따라 배뇨하면 바로 갈아주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래서 배뇨 빈도를 확인하시고 배뇨하면 바로 갈아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