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적정 몸무게 계산법 궁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비만도는 체중으로 평가하지 않고 체형으로 평가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66자료는 강아지 체형평가 기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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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트레스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그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사람도 심한 우울감으로 자살을 한 사람의 유족들 중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힘든줄 몰랐다" 라는 말입니다. 즉, 사람도 우울감이 있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어보이는경우가 많은데 대화가 통하지 않는 강아지의 그런 반응을 알아차릴 방법이 있기 어렵지요.사람이 인지할 정도의 이상행동이 나타난다면 심각한 수준의 우울감일 가능성이 높으니 미리 예방하는 수밖에 없고 예방의 최선은 역시 산책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 이상으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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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베란다에 배설을 계속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베란다 창을 닫거나 방충망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샤시가 없다면 고양이가 올라올 수 있는 길목마다 호일을 깔아두시면 밟는 촉감에 대한 거부감으로 기피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베란다를 잘 청소해주시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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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는 영하몇도까지 버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모예드의 목숨을 담보로 그런 류의 냉동 실험을 진행한 역사는 없습니다. 다만 영하 60도 안밖의 북극이나 남극의 썰매견으로 활용되는것으로 볼때 이보다 낮은 환경에서도 버티는것으로 추정하고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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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 칫솔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칫솔 형태에 따른 양치 효과 관련 논문은 제한적이고 강아지의 성향, 음식물, 식습관 등 통제되지 않은 영향이 커서 비교평가가 이루워져있지 않습니다. 즉, 과학적으로 어떤것이 더 우수하다는 명확한 증거가 현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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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반려견 귀에서 검은색 고름이 자꾸 나오고 자주 긁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과 전문 동물병원이나 현재의 주치의와 잘 상의하시고 정확한 진단검사를 받아 원인 평가를 명확히 하시고 원인 치료를 하시는게 우선해야 합니다. 목에 씌우고 밥을 먹는것과 같은 관리가 어렵다면 그런 수준에서는 귀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입원처리를 고려해야 하기도 하니 이또한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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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강아지가 채소종류를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특히 성장기에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필요한데 임의로 먹이는 간식거리에 의해 영향 불균형과 이로인한 성장불균형이 유발될 수 있어 뭔가를 먹이더라도 성장이 거의 종료하는 1년령 이상까지는 사료 이외에 아무것도 주지 않는것이 추천됩니다. 야채 종류중 냄새나 향이 강한 종류는 대부분 독성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 큰 덩어리는 목에 걸려 사망할 수 있으니 주지 않는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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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바닥을 핥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부어서 피멍"이 들었다면 질환 상태일 간으성이 더 높습니다. 특히 한쪽 발만 그렇다면 개발종기증이나 뼈, 인대 등의 이상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치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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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열은 항문으로만 잴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 건강할때 귓바퀴에 손을 올려 정상체온에 익숙해진 후에 질환상태가 있을때 감각적으로 느끼시는걸 추천합니다. 수의사들도 항문 이외에 체온을 측정하는 다른 경로를 오랜동안 만들어보려고 노력했으나 그 결과치의 편차가 너무 심해서 모두 폐기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집에서 항문체온을 측정하다가 직장 천공을 유발하여 개가 사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되도록이면 앞에서 말씀 드린 보호자가 정상일때 체온에 익숙해 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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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훈련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외부에서 배변, 배뇨를 하려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감소하여 집안에서의 불안감에 의한 마킹또한 감소합니다. 만약 이미 이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면 현재 하는 산책 량을 1.5배 이상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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