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셀프미용 해주는데 털이 푸석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최소 1년 이상 미용을 하지 말고 빗질만 매일 잘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메와 같은 2중모 품종에서는 미용 후 탈모 증후군이 다발하는데 푸석한 양상으로 난 경우 대부분 속털이 탈모가 와버린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용을 지속하면 겉털도 탈모가 와서 흉하게 되니 미용을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빗질만 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10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성화수술 해도 발정이 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을 하면 난소를 제거하기에 발정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발정중에 중성화 수술을 하게 되면 발정을 멈추는 정지버튼도 난소에 달려 있어서 상당기간 발정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발정이 새로온것이 아니라 약하게 있었는데 중성화 수술을 하여 정지버튼이 사라져 발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는게 옳습니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 점차로 발정이 줄어들어 영구적으로 사라지니 그러려니 하시면됩니다. 또한 고양이의 경우 교미배란 동물이기 때문에 발정이 멈추고 수술을 하는것 자체가 이론적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통상 첫 발정 이전에 중성화를 하는데 4년령 정도 오랜기간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친구들에서는 수술 후 일정 시간동안의 발정 반응은 흔한것입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의 혀는 왜 까칠까칠 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육식동물로 사냥감의 피부를 벗겨내어 순살을 꺼내기 위해 혀에 가시가 달려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와 고양이의 사료는 어떤 성분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에 비해 고양이는 더욱 완벽한 육식동물에 해당하여 사료에 고기 함량이 고양이 사료가 훨씬 높습니다. 즉, 칼로리가 높고 더 맛나다는것이죠. 또한 고양이는 타우린을 몸에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료를 통해 타우린을 공급받아야 하기에 개 사료에 비해 고양이 사료에는 타우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간식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떻게 해야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컴퓨터를 켜서, 네이버쇼핑을 연 후에 간식거리를 골라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하여 택배를 받고, 팬트리에 쌓아두었다가 자기가 먹고 싶을때마다 꺼내 먹는게 아니라면사람이 간식을 주지 않으면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의지 문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독 강아지와 고양이만 품종이 많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을 키우는것에는 여러 목적이 있습니다. 동물마다 그 차이가 있는데 소나 돼지, 닭의 경우 식재료로서의 가치가 가장 중요하여 고기가 많이 생성되는쪽으로 번식 개발을 해왔지만개와 고양이의 경우 식재료로서의 가치보다는 정서적인 부분과 패션아이템으로 번식시킨 경우가 많아 품종이 다양해 진것입니다. 다, 인간이 인간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것들이죠.
평가
응원하기
시츄도 털이 빠지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모든 털달린 동물은 일정 시간 털의 생장 주기가 끝나면 계속해서 털이 빠집니다. 시츄는 장모종이어서 그 생장 주기가 길 뿐이지 똑같이 빠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제가 먹고 있던 라떼를 먹었습니다. 카페인을 분해하는 요소가 없다고 들은 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은 용량, 성분 함량, 강아지의 체중, 카페인 민감도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제품이 포함되어 있기에 소화기계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증상에 따라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보험 들어야할까요?얼마선이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 문의는 보험 전문가인 아하 카테고리의 보험 설계사 선생님들께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치매증상 때문에 질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기숙사 가기전에 산책을 누가 데리고 다녔는지, 그때는 몇회 다녔는지, 기숙사 들어간 후에 누가 데리고 다녔는지, 하루에 몇회 다녔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가에 오셨을때 그날 산책은 몇번을 나간것인지, 잠들기 전 몇시간 전에 다녀왔는지도 보시기 바랍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횟수 기준 아래라면 화장실이 급한것이고 충족시켜 주고 있다면 방광염등 뇨의를 느끼게 하는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6개월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