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마개를 해야 하는 반려견의 종은 어떤 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으로 규정된 맹견만 입마개가 의무입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상 맹견은제1조의3(맹견의 범위) 법 제2조제3호의2에 따른 맹견(猛犬)은 다음 각 호와 같다. <개정 2020. 8. 21.>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2. 아메리칸 핏불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3.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4.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5.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본조신설 2018. 9. 21.][제1조의2에서 이동 <2020. 8. 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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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 얼굴을 오래 기억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냥바냥입니다. 사람도 남편 얼굴 평생 기억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신혼 끝나면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있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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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2일정도 혼자 있을 것 같은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은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냥바냥이란것이죠. 그래서 보통 고양이의 밥과 화장실을 챙겨줄 사람에게 부탁해서 하루 한번씩 집에 방문하게 부탁하시거나 위탁업체에 위탁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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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귀에 염증이 생겨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을 못한게 가장 클 것으로 생각되지만 행여 약물중 항히스타민제가 들어 있는경우 사람 콧물 감기약을 먹었을때 잠이 오는것처럼 잠이 많이 올 수 도 있습니다. 크게 문제되는 사항은 아니지만 주치의 선생에게 문의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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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하고 처음본사람에게도 쉽게안기는데 너무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핥는게 싫다면 핥는게 싫다는 의사를 강아지 입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자님을 핥는게 싫다면 아무소리도 내지 말고 그자리를 일어나 싸늘한 눈빛만 남기고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기십시오.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강아지는 그걸 보호자가 싫어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겁니다. 또한 옷, 베게 등을 핥는다면 그때마다 그 물건을 들고 아무소리도 내지 말고 다른곳에 치워버리십시오. 당연히 싸늘한 눈빛만 남기고요. 강아지들의 언어는 행동어입니다. 사람처럼 사람짖는 소리가 아니라 꼬리어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자료는 강아지 꼬리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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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강아지가 귀가 뒤로젖혀져요 자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 하나만 보고 해석할 수는 없고 그 행동 전후의 상황과 그때의 태도, 습관 행동 모든것을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자료는 강아지 꼬리어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에 그때 같이 있었던 보호자분이 판단해야 해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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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혼자키우는 것이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이 없어서 생기는 분리불안이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여러마리가 있다고 개선될 리가 있나요?북에 고향을 두고 향수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둘이 만나 서로를 위로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여 향수병이 사라지는건 아닙니다. 그게 되었다면 남북 이산가족 행사 따위 할필요가 없겠지요. 그분들 마을 만들어 같이 살게 하면 모든게 해결될테니까요. 강아지를 더 들이는것은 강아지를 관리하고 다독여야할 보호자의 의무를 새로운 강아지에게 전가시키는것일 뿐입니다. 분리 불안 강아지를 1마리에서 2마리로 늘리는것일 뿐이란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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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위에 털 잘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을리가 있을까요?"뻘겋게 됐"다면 발적이 있는것이고 그 말은 자르는 가위로 살을 찝었다는것입니다. 살만 찝었는지 각막에 손상을 주었는지에 따라 상황이 다르고 각막의 손상이 있는 경우 손상의 정도에 따라 심각한 문제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각막 손상 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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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먹는 강아지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푸들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거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산책 최저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정상적인 야외배변, 배뇨를 하게 되어 지금 있는 식분증을 보이지 않게 됩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케이지 같은곳에 갖혀 지낸적이 있던 친구들은 자기 딴에 케이지 청소를 위해 먹어버리는 습성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고 야지에서 굶주림에 힘들게 살았던 친구들은 식탐의 영향으로 변까지 먹어버리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하지만 이또한 하루 최소 산책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대부분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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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감기 몸살이 오던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 열이 나지 않았을때 귀에 손을 엎어 놓으면서 정상체온에 대해 보호자분이 숙달을 해 놓으셨다면열이 날때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원개 개의 체온은 38~39도로 사람보다 2~3도 높기 때문에 열이 있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체온을 측정해 보시고 체온이 높다면 치료를 받으시고 정상이라면 자꾸 귀에 손을 올려서 온도 감각에 민감해 지시기 바랍니다. 발바닥은 차가운곳에 서있기만 해도10도 언저리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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