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맛을 어떤식으로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263자료는 고양이가 느끼는 맛 자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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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교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인적으로 임신 출산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원하신다면 다니시는 동물병원에 가셔서 배란일 평가 받으시고 해당 날짜에 교배를 할 교배 업자를 연결받으시거나 동호회 같은 커뮤니티에 교배를 시켜줄 가정집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가정집에서 교배를 하시려고 하는경우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은 배란 전후로 1주일 정도 기간동안 그집에 위탁을 시켜 홈그라운드 이펙트를 이용하여 그집 강아지가 질문자님 강아지를 충분히 복종, 지배하여 교미를 할 수 있게 하는것이 방법이나 그 과정에서 물림 사고로 어떤 손상이 일어날지는 사전에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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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푸들 배변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줘도 실외배변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어 지금하는 고민은 1도 할게 없어지고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도 매우 좋은 상태가 되니 반드시 오늘부터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한반도에 거주중이시라면 아무리 추워도 크게 문제될게 없는 날씨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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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산책시에 신발을 신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신기는거 추천하지 않습니다. 신발을 신기면 발바닥이 말캉해지면서 나중에 더 잘 찢어지는 상황으로 변하게 되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염화칼슘에 닿는것에 대해 너무 과장되어 있는데 굵은 소금에 닿은것과 별반 차이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강아지가 그 염화칼슘을 으득으득 씹어 먹지 않는이상 접촉만으로 큰 독성은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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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강아지가 딱딱한 간식을 잘못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복의 으뜸은 치복이라고 하였습니다. 치아가 좋지 않다면 지금 당장 동물병원에 가셔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고 근본적인 치과 치료를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치과질환이라는 낭떠러지에 매달려 있는 강아지에게 무슨 간식이 몸에 좋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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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쪽 귀털만 빠졌는데 어떻게 치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는것에 의한 알러지나 면역반응 등 전신적인 이상이라면 양쪽 귀끝에 반응이 있었겠지요. 한쪽만 그런 문제가 있다면 감염성 질환이나 다친 문제, 편측성 외이염, 치주질환 등 이상이 먼저 의심되어야 합니다. 뭔가 먹어서 치료할 수 있는것은 배고픔 뿐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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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성격이 안좋은 품종의 강아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했던 근거가 되는 우생학을 옳다고 인정하여야 할 수 있는 질문이기에 답변에 무리가 있으나 한가지 확실한것은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입니다. 때문에 보호자 성격이 고스란히 강아지에게 비춰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격이 좋고 안좋고를 이야기 하는 기준또한 모호합니다. 보호자와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성격을 이야기 하자면 품종과는 상관 없이 정말 보호자 성향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하지만보호자가 아닌 옆집 사람이나 타인과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성격을 이야기 한다면진돗개와 풍산개와 같이 늑대와 가장 가까운 견종들은 성격 최악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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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양이를 키우는데 길고양이를 데려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예방접종이 어느정도 되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길고양이에 의해 전염되는 질환도 있을 뿐더러새로들어온 고양이에 의해 영역이 침범받았다고 생각하는 고양이들은 극심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일 수 있기에 고양이 성향을 모르는 이상 다른 고양이를 들이는것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또한 냥바냥이라 고양이의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어 절대화 할 수는 없겠지만적어도 지금 고양이에게 새 고양이를 들이는것에 대한 동의를 받을 수 없기에 깊이 생각하셔야 할듯 합니다. 지금 있는 고양이는 동의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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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산책을 시키면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령 미만에서부터 매일 산책을 다니면서 훈련된 고양이가 아니라 나이가 들어버린 고양이라면 대부분은 산책 자체를 엄청난 스트레스로 받아들입니다. 그런 이유로 산책 후 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사망해 버리는 급사 증후군이 고양이에서는 다발하는 편이기 때문에 성묘에서는 산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산책으로 인하여 받는 스트레스로 스트레스기원의 방광염등이 호발하기에 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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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암컷 딱 2년인데요 중성화수술 안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유선종양의 예방 목적과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 목적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선종양의 예방 기능은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 https://diamed.tistory.com/267 )현재 2년령이라면 안타깝게도 중성화 수술 적기를 놓쳐버려 유선종양의 예방 능력은 0입니다. 물론 난소/자궁계 질환은 질병이 발생할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니 언제 수술을 하더라도 예방율 100%이니 중성화 수술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03 자료는 품종펼 자궁축농증과 유선종양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교통사고나 교상 등 사고로 인한 입원환자에서 중성화 수술을 한 경우 생존율이 더 높아진다는 ( https://diamed.tistory.com/381 ) 보고가 있으니 중대 재해를 대비하는 개념에서도 추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그로서 발현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 재산권 행사는 자본주의 사회에 가장 기초적인 권리니까요.비용은 지역마다, 수의사의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자궁축농증이 발생하는 경우 수술비용은 중성화 수술의 3~10배 정도 높은 비용이,유선종양 수술의 경우 수술 범위에 따라 중성화 수술비용의 2배~20배 까지도 들어갈 수 있고 수술 이 후 항암치료나 전이종양에 대한 치료비용, 추가 관리 비용은 별도로 청구 되는것이니 비용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택은 재산권자의 권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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