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양말 물고 가서 노는걸 왜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입에 착 감기는게 식감이 좋기도 하고 보호자분의 발바닥에서 나온 땀 속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과 지방산등이 감칠맛을 내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일종의 농축 육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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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시킬때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건강하고 정상적인 개과 동물이 사료 등 고형 음식물을 먹은 경우 위에서 완전히 배출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17시간입니다. 그런 이유로 산책 전 몇시간 내에 고형사료를 먹었다면 배가 고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먹은지가 한참 지난 상태라면 위가 비워질 수 있어 배곯일를 할 수 있으니 일부 챙겨서 먹이는것은 나쁘지 않는 선택입니다. 다만 산책은 한번에 오래 하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으나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즉, 횟수가 매우 중요하니 아침저녁의 횟수 증가를 함께 시켜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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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안에 잔잔한 클래식음악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 외부에서 들리는 소음에 의한 자극을 무디게 만드는 방법이 있지만 이미 공포 단계에 들어가 있다면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겁니다. 공사를 주간에 진행한다면 주간에는 집을 비우시거나 위탁업체에 위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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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약 먹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알약 먹이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먹이는 방법은 고양이의 성향, 강아지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처방해주신 주치의 선생에게 요청하면 강아지의 성향에 맞춘 방법을 설명해 주실것이고 요청하시면 먹이는 방법에 대한 실습도 해주실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백견이 불여일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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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양이는 집을 나가면 다시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가서 교통사고나 학대범에 의해 살해 당하면 못돌아올것이고, 어떤 사람에게 납치되어 집에 감금되어도 못돌아올것입니다. 즉, 모르는것이란거죠. 나가서 어떻게 되었을지에 따라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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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난감을 물어뜯어 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들은 장난감을 강아지에게 주면서 말그대로 소꿉놀이를 하는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주지만받는 강아지 입장에서 사냥놀이를 하는 사냥대상의 가품으로 여깁니다. 사냥감을 잡았으면 목숨을 끊어놓고 먹기 쉽게 갈기갈기 찢저 발기는게 잘하는것이라 성실하게 자기 할일을 하는것이죠. 물론 거기서 멈춰야 하는데 일부 강아지는 실제 장난감 속살 즉, 솜이나 천을 먹어 버리고 문제가 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먹는 행동까지 하는 타입이라면 장난감은 천과 같은 선물하지 않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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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내장을 나이 들어서 방지 하려면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뇨성 백내장이나 면역계 이상 등에 의한 질환 가능성을 미리 예방하는게 백내장의 예방방법이지 백내장 자체를 예방하는 방법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게 있다면 사람에서부터 약으로 적용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여 기저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조기에 치료하는게 유일한 방법이며잦은 산책과 충분한 산책으로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챙기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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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시도때도없이 울부짖어요. 어떻게 교정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같이 울거나 무시하거나 수다쟁이 고양이의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주변에 말많은 친구 말 멈추게 하는 방법이 있던가요?물론 쳐 패는 방법이 있지만 동물학대이니 그리 하지 ㅇ낳을 뿐이죠. 의절을 하거나 말할 틈을 안주고 대신 더 많은 말을 하는 수 밖에 없는게 인간사인것 처럼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도 사람과 같은 생물이라 mute 버튼과 같은 마법의 단추같은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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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외로움을 많이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 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에 비해 단독생활을 하는 고양이가 사람에 대한 의존성이 적고, 야행성 동물이라 주간에는 주로 잠을 자는데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퇴근후 집에서 사냥 놀이등을 통해 잘 놀아준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수 있으나 사람마다 외로움을 타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것처럼 냥바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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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반려견이 죽었습니다. 너무 슬픈데 장례는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은 오래전에 권장소비자가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사업주에 의해 개별적으로 비용청구를 할 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비용이라고 하는것의 크기는 개인차가 있는것이기 때문에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시거나 계약상의 비용청구가 되지 않았다면 소비자보호원이나 공정거래 위원회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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