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 번 산책하는데 강아지한테 불이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반려견에 있어 정신의 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중요하면 최소 산책 횟수를 반려동물 선진국인 독일에서는 법으로 명시하겠나요https://diamed.tistory.com/525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면 정신적인 이상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이라도 충족시켜 주시는걸 권합니다. 집에서 놀아줄 시간에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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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독약을 집에 구비해 둘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이나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사용상의 주의점은 소독을 한 후에 핥아서 먹어버린다면 약물에 따라 소독과는 상관없는 부작용이 나올 수 있으니 주치의에게 상담하셔서 강아지 성향에 따라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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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과일은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금기 식재료는 https://diamed.tistory.com/279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사료 이외에 아무것도 안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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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을 나가면 움직이질 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면 정말 무서워서 바들바들 떠는걸까요?" -> 정답5개월이면 세상물정 하나 모르는 상태이고 아무 정보도 없이 수많은 다른 동물, 기계, 환경 냄새가 나는 광야에 던져졌으니 공포가 엄습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일 수 있습니다. 집을 나서는 문앞에서부터 돌다리 두들겨가며 한발한반 나갈 수 있도록 천천히 그 강아지의 이동을 배려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야 산책이 운동이라 파워워킹을 선호하지만 강아지에게는 탐색과 탐험입니다. 충분한 탐색의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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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토를 가끔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48강아지 구토의 원인은 위의 자료처럼 다양합니다.때문에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또한 구토를 하는것은 십이지장부터 위 식도를 쥐어 짜서 토사물이 나오는 행위이기 때문에십이지장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십이지장에 입구를 열고 있는 췌장관과 담도에 똥이 역류하여 역류성 췌장염과 담낭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구토의 원인이 아니더라도 구토 자체는 치료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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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턱에 턱드름 없애는 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턱드름의 원인이 어떤것인지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하는부분일 수 있어 우선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보통은 일부 모낭에서 생긴 블랙해드 정도인데 보호자분이 이를 완벽하게 제거하고자 자꾸 자극하게 되면 방어를 위해 더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니 일부 있는것이라면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는것도 방법입니다.당연히 점차로 갯수가 증가하는 방향이라면 질환상황을 의심해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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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난 약간의 상처 치료하는 방법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핥아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상처를 핥아 염증을 키우는게 문제이니 그 부분에 대한 통제를 잘해주시는것을 1번으로 생각하시고 소독을 잘해주는데도 염증이 증가하거나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그때는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받고 상태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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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는 어릴때 시키기 어려운 것인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그분의 상상입니다. 덴탈껌 따위가 양치를 대체할 정도로 효과가 있었다면 사람제품이 있겠죠. 특히 어린아이들,또한 5개월령 미만일때부터 꾸준히 양치질을 해온 친구들이 나이 들어서도 양치질을 합니다. 칫솔질도 지금 연령대부터 부지런히 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칫솔질 없이 손가락양치로도 충분하다면 사람부터 사용했겠죠?만약 양치가 어렵다면 양치로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을 수 있기에 그런 경우라면 차라리 양치를 하지 말고 6개월~ 1년 주기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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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닭뼈를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닭뼈 자체가 식도에 걸리는것 뿐만 아니라 양념의 성분에 따라(예를 들어 포도씨유 같은것) 먹은 양과 관계 없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그런 이유로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상담 받아보시고 이상 가능성에 대해 평가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위 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니 해당식재료가 들어 있는 모든 음식물이 금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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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실외 배변 훈련 방법이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래서 따로 훈련하는게 아니라 아침저녁 정기적으로 실외로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면 자연스럽게 외부에서만 배뇨 배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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