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적절한 하루 산책시간과 산책주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 선진국인 독일 기준으로 https://diamed.tistory.com/m/525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의 산책이 최소 기준으로 이보다 적은 횟수와 시간을 산책한다면 동물학대로 기소됩니다. 그리고 시바견의 경우 야생성이 매우 강한 품종으로 다른 강아지들에 비해 더 많은 시간, 더 잦은 빈도의 산책이 필요한 품종입니다. 시바를 선택하신 죄로 지금 산책량과 횟수를 2배 이상 증가시키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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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양식으로 뭐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372보양식이라고 먹이면 그만큼 사료먹는 양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이는 사료에만 들어 있는 미량원소 부족이라는 영양 결핍으로 진행합니다. 차라리 그런 비용을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적립하셨다가 고양이에게 진짜 목돈이 들어갈때 사용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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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는 언제쯤 시켜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고양이는 체중 2kg이 넘으면 수술을 합니다. 비용은 지역의 임대료, 인건비, 유통마진, 수의사의 실력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방문하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입원 여부 또한 수의사들에 따라 의견이 다르니 역시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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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사회성을 길러줄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회성이 있으면 좋긴 하겠죠. 하지만 다른 강아지와의 사회성이 꼭 필요한건 아닙니다. 한국사람들의 관념속에 "친구와는 친하게 지내야지" 라고 말하며 일진과 왕따를 악수 시키는 문화가 있는데 뭐하자는건지 참 그렇습니다. 그 강아지의 관념속에 다른 강아지는 조두순이자 유영철입니다. 그 다른 강아지가 없다고 하여 세상이 무너지는게 아닌데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사람의 강박을 없애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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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고양이를 질투 하지 않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그나마 공격을 하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꼭 고양이어서가 아니라 그 강아지 성품이 그러한것이니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교정한다고 환경 변화를 주면 그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의 상실감과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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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아이가 강아지만 보면 자지러지게 울고 무서워 합니다.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살이면 낯가림이 한참 심할 나이인데 익숙치 않는 네발달린 짐승이 살짝 무서운데 엄마 아빠가 억지로 가까히 다가가니 아이입장에서는 너무 싫고 무섭겠죠. 그런데 울고 자지러지면 그 엄마 아빠가 그 네발달린 짐승에게서 떨어뜨려 놓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그 후로는 그렇게 울고 자지러져야 떨어질 수 있으니 더더욱 그리 하는것이죠. 모든 사람들이 강아지나 고양이 등 다른 동물과 친하고 유대감이 있어야만 하는거은 아닙니다. 자녀분의 마음을 존중하시고 억지로 친해지게 만드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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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에 손님이 오면 짖어요 안짖게 훈련하는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이런 사항은 불안감에서 촉발됩니다. 1층이고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 다시 말해 강아지 입장에서 침입할 수도 있는 외부 사람이나 동물, 물건들이 계속해서 눈앞에 보이는것은 강아지 정신건강에 매우 위해합니다. 시각을 차단해줘서 잠재적 불안감을 줄여 주셔야 하고 외부 소음에 대해서도 집안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등을 잔잔하게 틀어 두어 장기적으로 청각예민성을 감소 시켜주는게 필요합니다 또한 손님이 왔을때 보이는 보호자의 태도나 습관에 의해 공격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의 행동과 태도에 대한 교정이 필요하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의 행동과 태도 교정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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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시에 소변 배변을 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는걸 추천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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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로 잠자기 직전에 발을 핥아요. 큰 문제는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 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 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 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 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 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 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런 현상이 잠자기 전에 주로 나타난다면 습관성 부분에서 잠자기 전 상황, 즉, 별 자극이 없는 평온한 상태에서 촉발되어 과장 표현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으나잦은 핥음으로 이차적인 습진등이 발생할 수 있기에 미리예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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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염증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알러지라면 알러지를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당 원인과 아이를 완전 격리 하는게 유일한 답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07땅콩알러지가 있는사람은 땅콩을 안먹으면 정상생활을 하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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