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가 오래 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케일링을 받으면서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으시는게 최소의 기준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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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학력의 개인이 집에서 특정 장기의 노화 억제 연구를 해도 가능할까요?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관련 연구는 전문적인 실험 장비와 고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며, 대학이나 연구소와 같은 특정 기관의 승인과 감독 없이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법적, 윤리적 문제와 안전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동물의 세포를 다루는 것 또한 생명 윤리법에 따라 규제를 받으므로 개인이 독학으로 진행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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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약주기를 착각했어요
권장 주기보다 짧은 간격으로 약을 발랐을 경우, 약 성분 과다 노출로 인해 무기력, 구토, 침 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셔야 합니다. 고양이의 건강 상태에 변화가 있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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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가루약 12시간 텀 질문있습니다!
강아지 약의 12시간 텀은 약물의 효과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약효가 충분히 발현되고 다음 복용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시간 간격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으나, 생활 패턴상 어려움이 있다면 복용 시간을 2-3시간 정도 조정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복용 시간을 크게 바꾸는 것보다는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복용시키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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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말티푸가 자꾸 귀를 긁고 다리를 핥아요
귓병이나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동물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를 긁는 행동은 외이염 같은 귓병의 흔한 증상이며, 다리를 핥는 행동은 피부 질환이나 알레르기 반응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 강아지는 면역력이 약해 다양한 문제에 취약하므로, 전문가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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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울 때 하루 산책은 꼭 한 번 이상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가 최소기준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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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인 팔색조는 어떤 환경에서 서식이 가능한 건가요?
팔색조는 습하고 울창한 활엽수림에서 주로 서식하며, 땅에 가까운 곳에 둥지를 짓습니다. 먹이로는 주로 지렁이와 곤충을 선호하며, 번식기에는 이들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남부 해안과 섬 지역의 숲에서 주로 번식하며, 여름에 한국을 찾아와 번식한 후 가을에 동남아시아로 이동하는 여름 철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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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우는 증상입니다.. 도와주세요
오른쪽으로 몸이 기우는 증상은 전정기관 질환의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노령견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전정기관은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여기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빙빙 도는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이 심장병 약 복용 중단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단정할 수 없으며, 정확한 원인과 치료는 반드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 진료를 받아야만 알 수 있습니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도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는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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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강아지가 길고양이한테 공격받았습니다
강아지가 길고양이에게 공격을 당했다면, 상처가 보이지 않더라도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양이의 이빨은 날카롭고 좁아 겉으로 보이지 않는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으며, 이러한 상처는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길고양이는 광견병 예방 접종 여부를 알 수 없어 감염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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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색소 분리 실험에 관해 묻고 싶습니다.
TLC 실험에서 시금치 잎을 사용하면 안토시아닌 색소가 검출되지 않는 이유는 시금치에 안토시아닌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 보라색 계열의 색소로, 주로 붉은 양배추나 포도 껍질 같은 식물에서 발견됩니다. 또한, 잎의 색소 분리 실험에 주로 사용하는 비극성 용매는 극성 분자인 안토시아닌을 잘 분리해내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안토시아닌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아이소프로필 알코올과 물을 혼합한 용매와 같은 더 극성이 높은 용매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시금치 잎과 일반적인 TLC 용매의 조합으로는 안토시아닌을 분리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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