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왜 고개를 갸우뚱 거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호기심을 보이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08자료는 강아지 꼬리어 자료이니 그런 행동 전후로 어떤 말들을 하고 있는지 잘 해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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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올때 강아지산잭시 염화카슘에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염화칼슘이 발에 닿았을때 강아지가 느끼는 감각의 정도는 굵은 소금을 밟는것과 거의 동일합니다. 즉, 발에 상처가 없다면 그리 큰 통증을 유발하지 않느다는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리를 전다면 발바닥, 발가락 사이, 발톱의 뿌리 부분에 상처가 있어 마치 소금이 뿌려진듯한 통증이 있어서거나 사실은 염화칼슘이 아닌 다른 다리의 이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방송에 나오는 모 훈련사가 너무 염화칼슘에 대해 과대해석을 하는 바람에 거기에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지만염화칼슘은 강아지가 우걱우걱 먹지 않는 이상 피부나 발바닥에 닿는 정도로는 크게 독성이 없습니다. 딱 굵은 천일염 수준의 작용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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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치 후 사료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어 먹습니다. 발치 후 2주 이상 경과하면 그런 모습을 보시게 될것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개과 동물은 정상적으로 음식을 먹을때 원래 3회 이상 씹지 않습니다. 씹는 행위는 그저 목넘김을 좋게 하기 위한 요식행사일 뿐 실제로 크게 음식물을 먹는데 관여 하지 않는다는것이죠. 발치를 하였더라도 크게 생활의 변화를 주려 하지 마시고 평소처럼대해주시고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산책만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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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키우는 개에게 쌀밥을먹여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추천하지 않습니다. 쌀의 경우 고탄수화물로 육식동물인 개가 계속 먹으면 일간 혈당이 사람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낮아지는 문제로 향후 당뇨병 등 내분비계 질환의 발생가능성이 높고 쌀밥과 고기국물로는 미량 원소가 부족하여 심장질환이나 실명, 기타 복합적인 전신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복날을 위한 식재료로 키우는게 아니라면 사료를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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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석 관리및 예방을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순히 치석 뿐이 아니라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치조골 즉, 턱뼈가 썩어서 녹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시고 스케일링으로 세척한 후에 치조골의 이상 상태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방치되면 턱뼈가 다 녹아 부러져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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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에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느냐고 따지는 어른이 있다면아이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어른이 문제인걸까요?질문자님은 답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다만 의지의 문제이고 강아지의 습관이 아닌 사람의 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한땀한땀 손수 아이의 목숨줄을 조여 죽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같이 하시면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사람 먹는 음식, 간식 1개월동안 끊어보세요. 사료 먹나 안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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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길고양이 불린 사료 줘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는 도심생태계의 일원으로 아깽이의 경우 사람 손이 닿는경우 어미에게 버림을 받는경우가 많아 되도록이면 관찰만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심생태계에서 그친구를 도태로 선택한 상태인데 인위적인 개입으로 그친구를 살려내면그친구의 빈자리에 들어와 살아야 하는 보이지 않은 다른고양이를 죽음으로 내모는 딜레마를 생각해야 합니다. 적극 개입으로 집에 들여 가족으로 키울것이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지켜만 주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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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수술에대해서알고싶어서연락드려봅니다 ᆢ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용은 거주지의 인건비, 임대료, 물품 약품의 유통비용, 수의사의 실력등에 의해 천차 만별이니 수술을 하러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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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 음식은 주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서 대표적인 금기 식재료는 https://diamed.tistory.com/m/279 에 나오며이 식재료가 포함된 모든 음식물은 금기입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또한 주더라도 사람 40kg기준인 사람이 한번 먹는 양의 2.2kg/40kg 이하로만 주시는게 권장됩니다. 체중당 먹는 적정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인간이란 동물은 자기 강아지가 뭔가를 잘 먹는 모습을 보면 의식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면 사람 체중으로 환산하면 몇박스씩 먹여버리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소 먹이는 사료와 다른 브랜드의 사료나 고양이 사료를 간식 개념으로 알갱이 한개씩 주는것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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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유독 한 사람에게만 짖고 발가락을 물고 긁는 이유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사람이 진정 싫거나, 그사람이 진정 좋거나 둘중하나입니다. 설명하신 행동 말고도 그 행동 전후에 하는 행동을 https://diamed.tistory.com/m/608꼬리어 자료와 함께 분석해서 좋은지 싫어서인지 잘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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