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면 강아지 발바닥이 까져요. 예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시 발이 까지는 경우는 이미 발바닥에 패드가 까져버린 친구가 까지게 만드는 즉, 목줄을 끌고 앞으로 튕겨 나라겨는 행동을 계속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산책시 행하는 행동을 교정해야 발바닥 까지는것도 일어나지 않게 되는것이니 우선 산책 훈련부터 받으셔야 합니다. 산책 훈련은 강아지가 아니라 보호자의 산책시 행동과 태도를 교정해야 강아지도 교정되는것이라 우선 당근같은곳에 지역 산책 모임을 검색하시고 잘 참여하셔서 사회화 및 산책하는 모습을 배우시는게 좋으며 이것이 힘들다거나 꺼려지신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이 교정 훈련을 받으셔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나르시즘이 있어서 유튜브, 블로그, 카페, 지식인등에서 얻은 방법 수천번 돌려봐도 자기 자신의 교정점을 찾지 못합니다.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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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고양이 습식사료 얼마나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생산, 유통되는 사료는 고양이별 혹은 고양이 체중별로 먹여야 하는 급여량이 사료의 뒷면이나 옆면, 그것도 아니면 해당 사료 홈페이지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료마다 함유 칼로리와 영양소가 각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게 아니기에 먹이는 사료에 따라 검색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그런 표와 자료가 공개되어 있지 않는다면 기본도 안된 저질 사료이니 당장 모두 폐기하시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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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량을 조금 줄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살이 쩌온다면 급여량을 조금 줄이는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보다 좀더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운동량을 증가 시키는것입니다. 우선 강아지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시간은 점차로 늘려 하루 총 시간 1시간을 목표로 늘려주시는걸 권합니다. 이렇게 사료량이라는 input을 줄이는것보다 output인 산책을 통한 운동량 증가로 체중 조절하는게 가장 건강한 방법이니 그렇게 하시는걸 권합니다. 물론 자궁축농증이 있던 6세 이상의 강아지중 상당수가 부신피질기능항진증과 같은 내분비계 질환에 의해 살이 찌는 경우가 많으니 물마시고 오줌 많이 싸는게 수술 이후에도 줄어들지 않고 계속 지속되는것으로 보이신다면 내분비계 검사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8자료는 정상 강아지의 물먹는 양의 표이니 참고하시고 평가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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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도 아이큐가 종별로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품종별로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영리하다라고 알려진 인종중 한국인이 들어 있는데 그 한국인 사이에서도 똥멍청이들이 상당히 있는것을 보면특정 인종이나 묘종이 영리하다고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인종차별적 선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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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본인을 무서워하는 사람을 아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잘 압니다. 그래서 어떤 개들은 그걸 이용해서 지배하려하고 어떤 강아지들은 "금새 친해져서 얼굴도 쓰다듬어주고 잘 놉니다"사람 성격과 성품의 다양성만큼개들의 성격과 성품은 각각 고유하고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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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인데 개껌을 줘도 먹질않습니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아몬드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아몬드 극혐합니다.취향이니 존중을...물론 치아의 통증이 있거나, 하악관절의 이상이 있는경우에도 이런 유사한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이번참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치과 방사선 검사 및 치과 진료 를 받아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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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한테 개껌을 줘도 먹질않습니다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아몬드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은 아몬드 극혐합니다. 취향이니 존중을...물론 치아의 통증이 있거나, 하악관절의 이상이 있는경우에도 이런 유사한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 이번참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치과 방사선 검사 및 치과 진료 를 받아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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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도 땀을 흘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한 의미로 발바닥을 제외하고는 땀샘은 없습니다. 그래서 발바닥에 땀은 납니다. 개, 고양이는 체온 조절을 사람이나 말처럼 땀을 흘려서 하는게 아니라 호흡을 통해 하는 생물학적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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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집에 사람만 들어오면 소변을 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이런 상태에서는 방광과 결장에 항상 변과 오줌이 가득차있는 상태이니 조그마한 자극이나 흥분에도 힘이 풀리면 변이나 오줌을 흘릴 수 밖에 없지요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고작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환경이 열악하면 자신의 생존을 우선시 하기 때문에 번식을 위한 몸의 작용이 자연히 감소하게 됩니다. 우선 산책부터 매일 잘 시키셔서 환경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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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훈련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빠르게 훈련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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