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 까짐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감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되도록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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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동그란 모양으로 털 변색 , 탈색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의 피부 충격에 의해 털색이 바뀌는 경우는 고양이에서 비교적 흔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털이 아니라 털 아래 피부가 더 중요한 사항이라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확인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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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환경 변화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생물학적 반응이 나타나나요???
식물은 스트레스 상황을 감지하면 특정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부여하는 단백질을 생성합니다. 예를 들어, 가뭄이나 염분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수분 손실을 줄이거나 독성 이온의 흡수를 억제하는 유전자가 활성화됩니다. 또한, 활성 산소종과 같은 독성 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를 제거하기 위한 방어 단백질이나 항산화 효소의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물리적 손상이나 병원균 침입 시에는 면역 반응과 관련된 호르몬인 에틸렌, 자스몬산 등을 분비하여 방어 체계를 활성화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생물학적 반응들은 식물이 환경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생존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적인 메커니즘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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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기들이 잘 보이지가 않던데.. 더위 때문에 그런건가요?
예, 현재 관찰하신 현상은 폭염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15~30도에서 활동이 활발하며, 특히 25도 전후의 기온을 선호합니다. 기온이 32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폭염이 지속되면 모기의 활동성이 급격히 떨어지며, 산란에 필요한 고인 물이 증발하여 번식 환경도 나빠지기 때문에 개체 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잠자리는 고온에 비교적 강한 편이며, 일부 종은 폭염에도 잘 적응하여 개체수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모기 개체수의 급격한 변화는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모기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곤충들도 많아 전체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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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 말티즈 뛰는거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들에 따라 다릅니다. 나이, 기저질환, 성향, 성격, 건강상태등에 따라 다르니 건강검진을 우선 받으시고 주치의 지시에 따라 운동 적용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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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이많은 말티즈믹스견 4.4키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고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통상적인 최소 기준은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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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산책을 하루한번 하루두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4번 8번 하면 더 좋지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충족하라는게 2회이니 보호자 생활 패턴에 맞춰 40분씩 2번 하시거나 30분씩 3번 하시거나 30분씩 8번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횟수는 다다익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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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와 곱등이는 비슷한 종류인가요?
귀뚜라미와 곱등이는 모두 메뚜기목에 속하는 곤충이지만, 과 수준에서 다른 종류입니다. 귀뚜라미는 귀뚜라미과에, 곱등이는 꼽등이과에 속합니다. 둘은 형태나 습성에서 여러 차이점을 보이며, 곱등이는 날개가 없고 등이 굽었으며 더듬이가 긴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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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컨디션 돌아왔는데 처방약 다 먹여야 하나요??
반려동물이 처방받은 약은 증상이 호전되어도 수의사가 지시한 기간 동안 모두 복용시키는 것이 권장됩니다.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할 경우, 질병이 완전히 치료되지 않아 재발하거나 항생제 내성균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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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말티즈인데 산책을 너무극단적으로합니다
말티즈의 하루 권장 산책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입니다. 현재 2시간 넘게 산책하는 것은 말티즈에게 과도한 활동량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산책 시간을 채울 때까지 집에 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행동은 산책이 매우 즐거운 활동이라는 인식이 강하거나, 충분한 정신적 자극 없이 신체 활동만으로 에너지를 해소하려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과도한 활동은 슬개골 탈구와 같은 관절 문제나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점진적으로 산책 시간을 줄이면서 노즈워크나 퍼즐 장난감 등 실내에서 정신적인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활동을 병행하여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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