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무게가 있어서 발을 절뚝절뚝"인다면우선 다리를 절뚝이게 된 원인으로 어떤 관절이나 골격의 문제가 있는지 평가하고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치료를 해주는게 우선하고 그 후 체중 증가로 인하여 이런 양상의 문제가 있었다면 다이어트를 시키는게 옳겠지요. 즉, "제일 먼저 필요한 거"는 지금 현재의 상태를 의학적으로 평가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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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치매증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15자료는 정확도 99.3%의 치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입니다. 체크리스트의 각 항목이 치매의 주 증상에 해당하니 참고하시고 https://diamed.tistory.com/470자료는 치매의 발병율에 대한 자료이며 나이와 관계하여 나타나는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치매의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사람에서도, 반려견에서도 없습니다. 치매에 도움이 된다며 고스톱을 치거나 귀농을 하는것은 강아지에게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으로 추정되고 있기는 하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으로 다양한 세상냄새를 맡게 해주시고(고스톱)이런 저런 새로운 풀숲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냄새를 맡게 해주시는게(귀농)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모든것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것이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지는 알 수 없는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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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강아지가 눈치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생각보다 보호자분의 감정상태에 대해 매우 면밀하게 관찰하고 보호자분이 최대한 편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래서 몇몇 강아지들은 보호자가 출산 한 이후 보호자분이 아이를 케어하는데 도움은 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말자는 마음으로 지금처럼 거리를 두고 있는 경우가 종종발생합니다. 이럴땐 남편놈보다 낳죠...하지만 이런 사항이 누적된다면 분명 감정적으로 강아지에게도 좋은 상태가 아닐테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가가 10분 이상의 최소 산책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시고 하루종일 집에서 아이를 보느라 고생한 부모되는 보호자분과 강아지 단둘이서 잠시 저녁 산책을 마음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시는게 가장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식욕부진이나 구토, 설사, 기침 과 같은 다른 증상이 발현되거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증상들을 보인다면실제적인 신체이상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니 그때는 동물병원에 가셔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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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토할까요?? 노란 공복토를 자주하는편이예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른 특별한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간혹 노란 액체를 토하는 경우 소위 공복에 의한 공복토를 거론하는 경향이 많아늦은 시간에 사료를 조금 더 주는것으로 치유를 노려보는것도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보호자분이 간혹 속이 쓰리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난 후 속이 쓰리거나 더부룩한 증상이 있는 경우헬리코박터 감염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주로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보호자분이 키우는 아이들에서 아이들도 보호자분에 의해 감염되어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62그래서 내시경 검사 및 조직 검사를 통해 헬리코박터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는것이 추천되나동시에 보호자분도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고 헬리코박터 체크를 해보신 후에 양성이 나오면 보호자분과 강아지 모두 헬리코박터 치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보호자분의 검사는 의료보험 혜택을 받고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니 저렴하기도 하고사람과 강아지가 같이 치료를 받아야만 그 집에서의 감염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천되는 사항입니다.집안 식구가 여럿 있다면 모두 내시경 검사와 헬리코박터 치료를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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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발을 핥아서 걱정이에요. 대처방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습진일 수도 있고 관절염이나 뼈의 이상, 인대, 근막, 근육의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또한 일부에서는 사람 손톱 뜯는것처럼 강박에 의한 발 핥음도 고려되어야 합니다.대부분은 강박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4세령 이상이라면 위의 질환상태 가능성도 높으니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를 받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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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강아지에 비해서 조용한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와 고양이는 완전히 다른 종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관계는 사람과 소와의 관계와 같다는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질문은 "왜 소에 비해 사람은 질문이 많은가?"에 대한 질문과 같습니다. 즉, 개와 고양이는 비교대상이 아니라 각각의 종에 따른 특성이라고 보아야 한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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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탈구에 대해서 입원비랑 병원비ᆢ부담ᆢ정말 그렇게많이드나요ᆢ양쪽이라 그래서 많이 걱정되고 어떻게대책을해야할련지ᆢ아직증상은없지만 너무 걱정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57자료는 슬개골 탈구 교정 수술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문 근거가 나온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수술비용은 거주지역의 임대료, 인건비, 집도의의 수술실력과 자신감에 따라 비용은 천차 만별이니 수술을 하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한 비용입니다. 입원은 수술 상태에 따라 최소 3일에서 길게는 1개월까지 해야 하는 친구들이 있어 이또한 수술할 동물병원에서 판단하는것을 따르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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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러지검사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키우는 고양이에게 알러지를 일으키는 원인들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검사라면 다니시는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면 되고 2. 보호자분이 고양이털에 알러지가 있는지 검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면역내과나 피부과에 가서 문의하시면되며3. 키우는 고양이가 사람에게 알러지를 유발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검사는 아직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한국말은 원래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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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면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를 키우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건 우선"나는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하셔야 합니다.즉, 강아지를 키우고자 하는 바램이나 열망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삶의 일부를 떼어서 강아지에게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는것이죠.그래서 추천하는것은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관계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하셔서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속에 거의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을 것이나만약 책 3권을 읽는게 힘들거나 어렵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수백배 더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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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과 배변양에 대하여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의 형태와 강도가 일반적인 변의 말캉하면서도 정상 모양을 띄는 상태라면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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