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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숲새113

자비로운숲새113

걸어 다니다가 거실 바닥에 항문을 문질러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장모 치와와

성별

수컷

나이 (개월)

약 7세

몸무게 (kg)

3.6

중성화 수술

없음

잘 놀다가도 가끔 돌아다니다가 궁뎅이가 가려운 것처럼 거실 바닥에 항문을 붙이고 뒷다리를 들고 막 문지르고 냄새를 맡는 행동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궁뎅이가 가려"워서요...

      사람도 똥꼬가 간지러우면 남몰래 긁죠?

      모든 간지러움이 질병을 의미하는것도 아니고 극히 일부만 실제 질환 상태라고 볼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똥꼬가 간지러운가보다... 하고 생각하시는게 옳습니다.

      다만 7세로 노령에 접어들기에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