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적당한시간이 있을까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 문화의 선진국인 독일에서는 최근 산책 기준에 대해 법제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산책 시간도 중요하지만 산책 횟수가 무엇보다 중요하여 개인적으로는 최소 산책 기준으로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합니다. 그런 반려견 최소 기준덕분에 그래도 몸에 곰팡내 안나게 사람이 하루 2회 외출 할 수 있는 도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모든 부분에서 도움이 될겁니다. 반려견에게 얻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감이 존재하는 이상 의무를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고양이가 계속 입질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나이의 육식동물들은 어미, 그리고 형재들과 서로 물고 물리면서 사냥 방법을 배우는 사냥놀이 기간을 거칩니다.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어린 아깽이가 사람 손을 물고 노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하지만 이런 행위를 하면서 물기도 하지만 물려도 보면서 "내가 물면 이리도 아프겠구나" 하는 사회화도 거쳐야 하는데 형제나 어미 없이 혼자 지내는 경우에는 이런 사회화가 부제하게 되어"인간은 물려도 아프지 않는존재, 그래서 물어도 되는존재" 로 인식되게 되면 나이가 들어서도 무는 습관이 남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그때는 정말 아프기 때문에 지금부터 같이 물어주는.... 건 위험하니 무는 행동을 할때 아프다는 신호 즉, "악~!" 하며 깜짝 놀래는 상태를 만들어 주시는게 사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때 사람기준으로 "이정도면 놀랬겠지?" 가 아니라 고양이 입장에서 진짜 놀래야지 효과가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언어체계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늑대개도 집에서 키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로 북미나 유럽 일부에서는 그렇게 늑대를 어릴때부터 키우고 있으나 한반도에서는 늑대가 동물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멸종한 상태여서 키우고 싶어도 키울 수 없습니다. 사자나 호랑이도 어릴때부터 키우는 사람이 외국에는 있으니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계속 바닥을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은 사람 손톱을 뜯거나 다리를 떠는 등 스트레스 반응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산책량이 부족한 강아지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우선 산책량을 측정하시고 산책 양과 횟수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의 발톱은 보행시 지면을 찍어 뒤로 밀어 추진력을 얻는 장기입니다 때문에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정상적인 수준의 보행을 하고 있다면 발톱은 마모되어 깎아줄게 없는게 정상이니까요.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인데 이보다 횟수가 부족하다면 최소 횟수 기준을 우선 매일 충족시키시고 점차로 시간을 증가시키는것을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얘묘의 불임수술 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숫컷고양이가 우울해하는 건지 사료도 잘먹지 않고" 라는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통상 수컷 고양이에서 중성화 수술을 하고 난 후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부작용이 식욕증가와 함께 동반되는 비만인데 현재 사료를 잘 먹지 않는다면 중성화 수술 시기에 따라 수술 후 감염이나 수술과는 상관없는 전신적 질환 상태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해야 할듯 합니다. 때문에 일단 수술을 해주신 주치의에게 전화하셔서 현재 상태를 설명하시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야 할지에 대한 결정을 하시고 진단, 치료 해주시는게 우선할듯 합니다. 만약 감염성 질환의 간능성이 있다면 암컷의 중성화 수술 여부도 고려대상이 되어야 하기에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좋아할 때, 싫어할 때 하는 행동 무엇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은 싫어도 꾹꾹 참고 있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싫으면 성내고 사람 때리는 몹쓸 사람도 있죠. 강아지도 이와 마찬가지로 강아지마다 표현하는 싫다는 표현들은 각각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싫으면 피하고, 좋으면 다가서는게 공통사항이고 나머지는 모두 강아지마다 다릅니다. 물론 평소 보호자의 행동 패턴에 따라 약속된 신호로 표현하는게 많아 좋아서 사람을 깨무는 아이도 있고, 싫어서 꼬리를 흔들면서 배를 까는 아이도 있습니다. 다시말해 객관적으로 좋은것을 했을때 하는 행동, 싫은걸 했을때 했던 그 친구만의 태도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견 입에서 입냄새가 심하게나는데 이유가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석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치주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1년간 치과 방사선 검사를 받아 본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입에서 비린내가 심하게 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치석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치주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1년간 치과 방사선 검사를 받아 본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집 고양이 왜 이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에 대한 자료이니 그런 행동을 할때 몸짓이 어땠는지를 확인하고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는게 가장정확합니다. "집사, 너 뭐하니?" 정도가 대략 추정되네요.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반려견이 쉴 때 배를 하늘로 보이고 마치 사람처럼 누워있는데 괜찬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들은 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을 배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배를 까는 행동을 하는것은 완전히 안전한 상태, 혹은 완전한 공포로 인하여 복종의 의미를 담을때 보이는 행동입니다. 설명하시는 내용으로 볼때 복종보다는 완전한 안정감을 갖고 있는 상태로 보이며대표적으로 좋은 보호하 만나 호사를 누리는 강아지에서만 보이는 행동입니다. 어깨 으쓱하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