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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ys1124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베리안허스키블루
성별
수컷
나이 (개월)
4년3개월
몸무게 (kg)
23
중성화 수술
1회
가끔 쉴 때 배를 하늘로 보이고 누워서 마치 사람 처럼 쉬고요 잘때는 침대로 가끔 올라와서 몸을 기다고 자기도 합니다. 괜찬은 습관 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은 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을 배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배를 까는 행동을 하는것은 완전히 안전한 상태, 혹은 완전한 공포로 인하여 복종의 의미를 담을때 보이는 행동입니다.
설명하시는 내용으로 볼때 복종보다는 완전한 안정감을 갖고 있는 상태로 보이며
대표적으로 좋은 보호하 만나 호사를 누리는 강아지에서만 보이는 행동입니다.
어깨 으쓱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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