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을 안먹고 버텨요 가끔씩 몸도 막 긁어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몇일을 굶으면서 체중감소가 있다면 실제 질환이 있는 상태이나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 보셔야 하고 몇일 굶었으나 체중감소가 보이지 않는다면 몰래 먹을걸 주고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을겁니다. 그사람을 잡으셔야 합니다. 몸을 가끔 긁는건 질문자님도 가끔 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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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물을 잘안마시시는데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5개월 미만일때 마신 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물을 가지고 선호테스트를 해보시고 선호하는 물을 여러그릇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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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2살 암컷인데 불리불안에 대해서물어볼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건 모르죠. 외출해도 될지 말지는 강아지마다 반응이 다를것이고 막상 혼자 둬보니 잘 지낼 수도 있지만 반쯤 미쳐버릴지도 모릅니다. 결국 보호자분의 결정에 의해 시행해 보시는것이고 괜찮은지 그렇지 않은지는 나가봐야 아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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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바닥에 티눈이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06자료의 하단 설명에서 언급하고 있는 FeLV 감염이 된 고양이에거 관찰될 수 있는 발바닥 패드의 뿔과 매우 유사한 양상으로 생각됩니다.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사 및 정밀검사로 PCR 검사를 받아 보시고 양성이 나오는경우 해당 질환에 대한 관리에 대해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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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깨무는 버릇에 대하여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아깽이의 경우 형제들과 서로 물고 물리는 사냥 놀이를 하면서 사냥기술도 습득하고 동시에 내가 혹은 상태가 물면 얼마나 아픈지 배워가는 사회화를 거칩니다. 하지만 형제들과 분리된체 살게 되면 사람의 손을 형제로 인식하여 사냥놀이의 일환으로 무는 현상이 일어나고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게 되면 물려본적이 없어 상대가 얼마나 아픈지 알지 못하고 성묘가 되어서도 사람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 물려고 할때 최대한 피하시고 굉장히 큰 소리로 "악~!" 하고 비명을 질러 놀래키면서 아프다는 표 현을 정확히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싸패가 아닌 이상 아픔에 공감하고 서서히 무는것을 꺼려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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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강아지 사망이후 처치 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강아지 화장업체는 국내에 매우 많이 있습니다. 또한 화장이후 납골당도 같이 운영하는곳이 있으니 검색을 통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하는 정책상 개별 업체 추천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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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바닥에 붙히고 끄는데 왜그런거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엉덩이를 바닥에 붙히고 끄는 소위 똥꼬스키는그저 똥꼬가 간지러워 긁는겁니다. 똥꼬가 간지러운 수많은 원인중 매우 희귀한 이유가 기생충인데 그것도 회충때문이 아니라 편충에 의한것이며 매우 열학한 전쟁 이후 시대에나 있었던 이유이지 요즘 이유는 아닙니다. 사람 피부에 뾰루지 몇개 났다고 모두 에이즈 환자가 아닌것처럼똥꼬좀 긁었다고 기생충 생각하는건 아닌겁니다. 물론 심장사상충약과 별개로 구충제를 주는것은 강아지의 건강상에 더 좋은것이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줄 약과 용량을 선정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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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인데 고양이 일반 사람들에거 옮길수 있는 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는 백선증, 고양이에서는 곰팡이성 피부병 혹은 피부사상균증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이 고양이에서 사람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1하지만 이는 반대로 피부사상균증이 있는 사람이 고양이를 만졌을때 사람이 고양이를 감염시킬 수도 있고 사람과 사람간에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 등 사람이 많은 환경에서 다른 사람에게서 전염되었을 가능성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즉, 무조건 고양이에게 모든 원인을 물을 이유는 없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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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별로 안날리는 고양이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이 안빠지는 고양이는 죽어서 박제가 된 고양이나 랜선 고양이 말고는 없습니다. 모량이 극도로 적은 스핑스 품종의 고양이도 짧고 미세한 털이 머리를 중심으로 온몸에 있고 이도한 매일 일정량 정상적으로 빠집니다. 즉, 털이 빠지지 않는 고양이란 존재하지 않는것이죠. 그러나 비염이 있는 사람이 반드시 고양이와 있으면 비염이 악화되는건 아닙니다. 고양이털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비염이 있건 없건 기침과 같은 반응 및 비염이 악화될 수 있는것이죠.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고양이털에 대한 알러지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시게 하고 검사에서 고양이털에 대한 알러지가 없는것으로 나오시면 비염이 있건 없건 키우셔도 무방합니다. TMI 지만 저도 비염이 있지만 개고양이와 엉겨서 잘 지냅니다. 알러지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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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산책을 하는 것이 강아지에게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절대 안전하지 않고 화상으로 강아지 발바닥 패드를 벗겨내버리는 매우 안좋은 행동입니다. 영국에서는 여름철 낮에 산책을 나가면 동물학대 현행법으로 체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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