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아침에 토를했는데 색깔이 지금까지 본 토색중에 처음보는 색깔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토사물의 색은 먹은 음식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임상적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특히 사진상의 토사물은 더더욱 진단적 의미가 없는 양상입니다. 구토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일어나니 https://diamed.tistory.com/348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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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매미는 우화를 하고난 뒤에는 그자리에 없던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매미는 우화를 마친 후 몸이 완전히 굳고 날개가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몇 시간 뒤 다른 나무로 날아가 짝짓기와 산란을 합니다. 우화 직후에는 몸이 연약해 천적에게 취약하지만, 몸이 단단해지면 날아서 이동하기 때문에 흔적이 없이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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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면 왜 몸이 붓고 배가 아픈건가요?
생리 시 몸이 붓는 이유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호르몬 변화로 인해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생리통은 자궁 내막에서 분비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이 자궁 근육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통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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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번식하는방법은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식물 번식 방법에는 영양 번식과 유성 번식이 있습니다. 몬스테라처럼 뿌리가 있는 줄기 일부를 잘라 심어 개체를 늘리는 방법은 꺾꽂이라는 영양 번식의 일종입니다. 이 외에도 포기나누기, 접붙이기, 휘묻이 등 영양 번식 방법이 있으며, 씨앗을 이용해 번식하는 유성 번식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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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 손 물기 교육 어떻게 하나요?
아기 고양이가 손을 무는 것은 이갈이, 사냥 본능 해소, 관심 요구 등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특히 어린 고양이는 사냥놀이의 일환으로 무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교육 시에는 고양이가 손을 물었을 때 소리 지르거나 밀치는 등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반응할 경우 오히려 놀이라고 인식하여 무는 행동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손을 물면 즉시 놀이를 멈추고 자리를 피하거나 무관심하게 반응하여 무는 행동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대신 낚싯대처럼 손에서 멀리 떨어진 장난감으로 충분히 놀아주어 사냥 본능을 해소시켜 주고, 손은 만지거나 쓰다듬는 용도로만 사용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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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턱 아래 털이 빠져있어요 고양이 링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의 병변은 소양감에 의해 긁다가 손상된 2차 병변으로 1차 병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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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샤워를 평생 안 시켜도 되는건가요?
고양이는 그루밍을 통해 스스로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자주 목욕시킬 필요는 없으나, 특정 상황에서는 목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모종 고양이는 털이 엉키기 쉽고, 나이가 들거나 비만한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하기 어려운 부위가 생길 수 있으며, 스핑크스처럼 털이 없는 품종은 피부 유분 관리 때문에 정기적인 목욕이 권장됩니다. 또한, 이물질이 몸에 묻었거나 벼룩, 진드기가 있는 경우, 털갈이 시기에는 목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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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는 야행성 동물이라고 들었는데, 낮에는 주로 어디에서 시간을 보내나요?
너구리는 야행성 동물로 알려져 있으나, 낮에도 활동하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낮 시간 동안에는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숲 속, 수풀이 우거진 곳, 또는 도시 내 공원의 은밀한 공간 등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또한, 하수관이나 배수로, 건물의 틈새 등 안전하고 어두운 공간을 은신처로 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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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야옹 소리는 사람에게만 내는 소리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고양이의 '야옹' 소리는 주로 사람에게만 내는 소리가 맞습니다. 고양이는 야생에서 다른 고양이들과 의사소통할 때 주로 냄새, 몸짓, 페로몬 등을 이용하며, 성묘끼리 '야옹' 소리를 내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새끼 고양이가 어미에게 자신의 요구를 알리기 위해 '야옹'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성장하면서 점차 줄어듭니다. 고양이가 사람에게 '야옹'하는 것은 마치 사람이 고양이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사람과 소통하고 관심을 얻기 위해 학습된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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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단호박이 익어서 터졌다고 하는데요.
단호박은 비교적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를 선호하며, 생육 적정 온도는 20~22℃입니다. 평균 기온이 23℃를 넘으면 당분 축적이 저하되고, 35℃ 이상에서는 생장과 과일 비대가 어려워지며 꽃눈 발육에도 이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주도에서 단호박이 폭염으로 익어서 터진 사례에서는 낮 기온이 29~30℃에 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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