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 시킬때 좋은 꿀팁 공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목욕 후 흡수력이 좋은 타월로 최대한 물기를 먼저 제거하면 드라이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드라이기는 약한 바람과 미지근한 온도로 멀리서 사용하고 간식으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드라이룸을 무서워 한다면 억지로 넣기보다 짧은 시간부터 천천히 적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브러쉬를 함께 사용하면 털도 더 빨리 마릅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반려견 사회와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회화는 생후 3~14주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 소리, 장소, 다른 강아지를 좋은 경험과 함께 천천히 접하게 해주세요. 억지로 노출하기 보다 간식과 칭찬을 활용하면 안정적으로 적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 배에서 계속 꾸루루룩 꾸룱 거려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 것만으로는 큰 문제가 아닐수 있지만 밥도 안먹고 배변도 하지 않는다면 단순 공복 외에 위장염 소화불량, 장운동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나이등 고려했을때 구토 , 처짐, 복통이 있거나 식욕부진이 계속된다면 빠른시일내에 병원에 가서 진료 보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 귓병 자이목스 블루 바르는중인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자이목스 블루는 보통 7~14일 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귓병의 원인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일주일 사용했는데도 냄새, 분비물 가려움, 귀를 흔드는 증상이 남아 있다면 계속 바르기 보다 재진을 받아 귀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균 , 효모, 진드기 등 원인 에 따라 필요한 약이 달라질 수 있어 장기간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중단시기는 담당 수의사의 확인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머리가 돌아간 채 자꾸 빙글빙글 돌아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개가 한쪽으로 기울고 빙글빙글 도는 증상은 정상적인 노화로 보기 어렵습니다. 디스크 보다는 전정질환 (노령선 전정증후군)이나 중이 내이염 이 더 의심됩니다. 특히 오래된 귀 염증 병력이 있다면 내이염으로 균형감각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뇌질환이나 뇌졸중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식욕이 줄고 증상이 반복된다면 재진을 서두르시고 가능하면 신경학적 검사와 귀 정밀검사(이경검사, CT/MRI 필요 여부) 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빨리 진료를 받을 수록 원인에 맞는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잘 먹다가 식사를 거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수요일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가능한 빨리 응급질료를 권장드립니다. 12살 고양이가 금요일부터 식사량이 줄고 오늘 아침 이후 소변도 없다면 탈수나 신장문제, 메스꺼움 ,구강통증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모기향 잔향이 식욕 저하에 영향을 줬을 수는 있지만 원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고양이는 식욕부진이 길어지면 지방간 위험이 있어 빠른 영양, 수액처치가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 유기묘 입양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유기묘 입양은 좋은 선택입니다. 지역 동물보호센터, 시청보호소,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구조단체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화장실, 모래 ,사료와 물그릇, 이동장, 스크래처, 숨숨집, 장난감이 필요합니다. 병원비는 건강한 성묘 기준 연 20만원에서 50만원 정도지만, 예방접종과 중성화 ,질병 여부에 따라 더 들수도 있습니다. 입양전 건강검진을 권장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머리카락 먹고 설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머리카락이 변으로 나온 것은 다행이지만, 설사를 했다면 장이 자극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기력이 있고 구토가 없으며 물도 잘 마신다면 오늘 밤은 상태를 지켜봐도 됩니다. 다만 반복되는 구토, 복통, 식욕 저하 , 혈변이 생기거나 설사가 계속되면 장폐색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으므로 바로 병원에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앞으로는 머리카락을 먹지 않도록 청소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의 털갈이는 1년에 몇 번이나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보통 봄과 가을에 크게 2번 털갈이를 합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는 냉난방과 조명 영향으로 계절 구분이 줄어 1년 내내 조금씩 털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칙적인 빗질을 해주면 털 날림과 헤어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장모종은 단모종보다 관리가 더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과 함께 여행가기 좋은 지역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릉 속초 태안 남해 제주도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지역입니다. 산책하기 좋은 해변과 반려견 동반 카페, 펜션이 많아 소형견과 옇애하기 편합니다. 여름에는 한낮을 피해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고 숙소의 반려견 동반 규정과 주변 동물병원 위치도 미리 파악해 두시면 더욱 안전한 여행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