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리불안, 사회성 문제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행동은 분리 불안보다는 보호자 의존도가 높고 낯선 환경에서 불안을 느끼는 성향을 보입니다 .어릴때 산책이 부족했다고 해서 평생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지금부터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관심을 많이 준것이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혼자 있는 시간, 보호자와 떨어져 있는 경험을 조금씩 늘려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산책 중에는 보호자만 바라보기보다 주변 냄새 맡기와 탐색을 충분히 하게 해주세요. 애견카페보다 차분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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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강아지 입양후 오는 의료비나 수명 건강 걱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5살 입양견은 아직 충분히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나이 입니다. 양치, 적절한 체중 관리 ,운동 스트레스, 관리가 노화 예방에 큰 도움이 되지만 질병 발생 시기는 유전과 체질에 따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7세 이후부터 노령관리가 필요하며, 의료비는 질환과 치료 수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월 13만원은 평균적인 관리비 일 뿐 큰 질병이 생기면 더 많이 들수 있습니다 .건강관리가 잘 된 강아지도 15세 이상 장수하는 경우가 있지만 20세는 매우 드믄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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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아기고양이가 이불에 배변실수를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2개월 아기 고양이는 아직 배변 습관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아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불은 촉감이 부드럽고 모래와 비슷한 느낌이 있어 화장실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한 곳은 냄새가 남으면 다시 찾을 수 있으니 바로 치우고 냄새 제거를 꼼꼼히 해주세요. 화장실 위치가 조용한지 ,모래 종류가 마음에 드는지도 확인해 보시고, 실수했다고 혼내면 불안해질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유도한느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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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되지 않은 잠재적 질병은 언제 발병되는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유전 질환은 태어날 때 부터 원인이 존재하지만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성장 과정에서 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병 시기는 질환마다 매우 달라 몇개월이라는 기준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선천성 심장 질환은 어린 시기에 관절 눈 신경 관련 유전병은 1~5세 이후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건강한 강아지도 나이가 들며 질병 위험이 증가하므로 정기검진과 품종별 취약 질환 관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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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된 새끼강아지가 밥을 먹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2개월 강아지는 성장기에 해당해 식욕 저하는 주의 깊게 봐야합니다 .다만 분양 후 환경변화, 사료 변화, 예방접종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먹는 양이 줄기도 합니다. 활력이 좋고, 구토 설사, 체중 감소가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니지만, 어린 강아지느 저혈당 위험이 있어 오래 굶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사료를 불려 따뜻하게 주거나 소량씩 자주 급여해 보시고, 먹는 양과 체중 변화를 기록하면서 관찰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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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 빨간 뾰루지 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지만, 모양상 진드기 보다는 피부염, 세균성 농피증, 벌레 물림,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 등 여러 원인이 가능성 있습니다 .며칠 사이 커지고 있다면 단순 뾰루지로 보기 어려워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람용 연고는 강아지가 핥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 임의 사용은 피해주세요. 당장은 깨끗하게 유지 하고 핥지 못하게 하며, 붓기 진물 빠른 확대 통증이 있으면 예약일 보다 빠른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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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왼쪽 뒷다리 만지거나 몸 들어올리려 할 때 아파하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정형외과 검사에서 큰 이상이 없더라도 통증이 있다면 근육 인대 손상 관절 주변 염증 허리 디스크 신경 압박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만질 때 극도로 싫어하고 물려고 하는 것은 통증 표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경문제나 의심되면 신경학적 검사 후 필요에 따라 MRI나 CT척추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통증 부위를 반복해서 만지기보다는 안정시키고 절뚝거림이나 마비 증상이 있으면 빠른 재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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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분리불안 주기적으로 오는 이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분리불안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환경변화, 보호자의 생활 패턴 변화, 스트레스 ,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불안 증가 등 여러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어도 증상이 나타날 떄마다 과하게 달래기보다 차분하게 대응하고, 편소 혼자 있는 시간을 조금씩 연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작스러운 헐떡임이나 불안 행동이 반복되면 통증이나 건강 문제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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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한여름, 강아지 '귀 염증(외이도염)' 예방하는 자극 없는 귀 세정 및 건조 노하우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철 강아지 귀 관리는 습기 제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귀 세정제는 너무 자주 사용하면 정상적인 귀 환경을 깨뜨릴 수 있어 수의사의 권장 주기에 맞춰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세정 후에는 귀 입구 부분을 부드러운 솜으로 닦고 자연 건조를 충분히 해주세요. 귀가 덮인 견종은 주기적으로 통풍을 시켜주고 ,냄새 분비물 붉어짐이 지속되면 임의 관리보다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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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피부가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지만, 포메라니안에서 보이는 이런 피부 변화는 각질, 피부염, 세균 곰팡이 감염, 습진, 알레르기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털이 많은 견종은 피부 이상이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속 핥거나 긁는지, 냄새, 진물, 붉어짐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피부가 벗겨진 것처럼 보인다면 1~2일 내 병원에서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임의로 연고를 바르기 보다는 원인 확인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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