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갈거긴 한데 이거 피부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탈모 부위에 붉은 구진 딱지가 보여 피부질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곰팡이성 피부병, 벼룩 알레르기, 과도한 그루밍 등을 구분해야 하므로 병원에서 우드램프, 털검사 피부검사를 받아보세요. 전염 가능성을 배제할 때까지 다른 고양이오 빗 침구를 분리하고 사람 연고는 바르지 마세요.
5.0 (1)
응원하기
한여름 털갈이철, 강아지 '죽은 속털(앙털)' 제거할 때 피부 자극·슬리커 상처 줄이는 빗질 노하우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슬리커는 피부에 수직으로 찍지 말고 털 결을 따라 비스듬히 눕혀 짧게 빗으세요. 한 손으로 털을 나눠 피부를 잡고 끝부분부터 조금식 풀며, 같은 부위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중모는 언더코트 레이크를 병행하고 미스트는 반려견용 리브인 제품만 소량 사용하세요. 붉어지면 즉시 중단하고 병원에서 진료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소변못가림 도와주세요 배변훈련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중성화만으로 마킹이 없어지지는 않고, 중성화된 수컷도 마킹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소변검사로 방광염 등 질환을 배제한 뒤, 기상,식후 놀이 후 패드로 데려가 성공 즉시 간식으로 보상하세요. 실수 장소는 효소세정제로 닦고 접근을 제한하며 혼내지마세요. 지속되면 행동상담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비만은 왜 사람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비만이 사람보다 무조건 더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소형견은 500g 증가도 체중 비율로는 커서 관절 척추와 호흡기에 부담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비만은 관절염, 운동능력 저하와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이므로 간식은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하고 체형점수 BCS scoring을 확인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나이든 강이지도 새로운 훈련을 배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나이 든 강아지도 새 명령과 습관을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3~5분씩 짧게, 간식, 칭찬 중심으로 반복하고 미끄러운 바닥이나 점프 동작은 피하세요. 청력, 시력 저하나 관절통이 있으면 손짓 신호로 바꾸고, 갑작스러운 실수, 불안 야간 배회가 생기면 먼저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키우는 집사인데 향수뿌려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향수를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지만 고양이 앞이나 실내 에서는 뿌리지 마세요. 밖의 통풍되는 곳에서 소량 사용하고 충분히 말린 뒤 귀가하면 노출 위험은 비교적 낮습니다고양이가 비비거나 핥기 쉬운 손목 목 가슴에는 피하는 편이 좋고, 옷의 향이 강하면 갈아입되 매번 세탁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향수병은 닿지 않게 보관하고 기침,눈물, 침 흘림 구토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환기 후 진료 받으세요.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유치 발치 직후 찍어주신 사진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 명확하게 확인이 힘듭니다. 검은 부분은 발치 직 후 생긴 혈전이나 봉합사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억지로 입을 벌리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 지시에 따라 부드러운 음식을 주세요. 출혈이 계속되거나 붓기, 악취, 고름 심한 통증이 나타나면 시술 병원에 사진을 보내거나 내원하여 구강검진을 받는것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달팽이 방사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명주 달팽이가 맞다면 다른 공원이나 화단보다 처음 발견된 과수원에 돌려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폭염 한낮은 피하고 비 온뒤 해질 무렵, 농약이 닿지 않는 그늘진 낙엽, 돌 아래에 놓아주세요. 며칠 기다릴때는 통풍되는 통에 촉촉한 흙과 낙엽을 넣고 직사광선과 물 고임을 피하세요. 과수원 주인의 허락도 먼저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엘베 탈때나 지나갈때 강아지 데리고 있는 견주들태도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참기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아지가 달려들면 한걸음 물러서며 강아지좀 잡아주세요~ 제가 놀랐습니다. 라고 차분히 말하세요. 반복되면 관리사무소에 목줄, 엘리베이터 이용 수칙 안내를 요청하는게 좋습니다. 현장에서 언성을 높이거나 강아지를 밀치기보다는 견주에게 통제 책임을 분명히 요구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이러는 원인이 뭘까요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7kg 초소형견이라 저혈당 가능성은 있지만, 한쪽 다리 경직과 기립 불능은 발작, 실신, 간질환, 전해질 이상 신경계 질환도 의심됩니다. 설탈물에 호전됐다고 확진할 수 없으며, 의식이 흐릴때 억지로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오늘 바로 혈당, 혈액, 신경검사등을 받아보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재발시 영상등을 찍어서 진료볼때 주치의에게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