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 발톱을 잘라야 하는데 아파해서 어떡하죠

코뉴어 발톱을 잘라야 하는데 아파해서

어떡하죠 집에서 제가 처음으로 잘라주려는데 비명을 지르고 너무 싫어하는게 느껴져서 근데 발톱이 너무 많이 길어서 어디 옷깃 같은데 발톱이 껴서 발이 다칠까봐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코뉴어가 비명을 지르고 심하게 버틴다면 집에서 억지로 자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새 발톱에는 혈관이 지나가 너무 짧게 자르면 출혈과 통증이 생길 수 있고. 강하게 잡는 과정에서 날개, 다리를 다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조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이나 경험 많은 전문가에게 한 번 맡기고, 이후 길이와 자르는 위치를 배우는 것을 권합니다. 중요한 점은 옷에 걸릴 정도로 길다면 방치하지 말고 안전하게 빨리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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