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귀 외이염 소독3일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이전보다는 귀 구멍이 넓어지고 있다면 이도의 붓기,염증등이 개선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가 가렴움을 심하게 느끼거나 진물, 부종등이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다면 개선 과정중으로 여기시고 진료받았던 주치의 선생님의 치료방향에 따라 치료받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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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이 없을때 바닥에 배변을 눕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이 없거나 잘 때만 반복되면 분리 스트레스, 배변판 학습의 미완성, 특정 장소 선호 가능성이 큽니다. 외출 후 30~60분을 촬영해 낑낑거림, 서성임, 헐떡임도 확인하세요. 혼내지 말고, 실수 장소에 배변판을 두어 성공 즉시 보상한 뒤 서서히 옮기세요. 갑자기 심해졌거나 소변이상이 있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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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상처 대처법과 약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깊게 열린 상처가 커져 농양 감염이 의심됩니다. 임의로 약을 먹이거나 바르지 말고, 오늘 안에 병원에서 세척,배농,항생제 처치를 받게 하세요. 당장은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만 씻고 핥지 못하게 하며, 과산화수소, 알코올, 사람 연고 남은 항생제는 쓰지 마세요.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등 사람 진통제도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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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강아지) 더 똑똑해요 코뉴어(중소형앵무새)가 더 똑똑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전체 지능으로 단순 서열을 매기기는 어렵습니다. 닥스훈트는 사람의 표정, 지시를 읽고 협력하는 사회인지가 뛰어나고, 코뉴어는 작은 몸에도 탐색 모방 문제 해결 능력이 우수합니다. 사람과 생활하는 능력은 강아지, 사물조작과 학습 유연성은 코뉴어가 강점이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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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 주변 피부 발적,탈장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탈장보다는 항문낭 염증 농양이나 무른 변에 의한 피부염이 의심되지만, 촉진 없이 확진할 수 없습니다. 붓기와 발적이 갑자기 생겼다면 오늘 진료받으시고, 직접 짜거나 연고를 바르지 말고 핥지 모하게 해주세요. 고름, 피 심한 통증, 배변 배뇨 곤란은 응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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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충혈, 눈꼽 증가, 부음 증상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안쪽 결막 제 3안검 주변이 붓고 충혈과 분비물이 보여 안검염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결막염, 건성안, 눈물길 막힘, 각막상처 가능성이 있어 빠른 시일 내 눈물검사 형광염색 안갑검사를 받으세요. 사람 안약은 쓰지 말고 식염수로만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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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을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구마, 닭가슴살만 골라 먹는다면 기호성이 강화된 경우도 있지만, 7살 소형견의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는 치주질환 통증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간식은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줄이고, 사료는 15분만 두었다 치우며 새 제품은 5~7일간 서서히 바꾸세요. 체중 감소, 구토, 무기력이 있거나 24시간 이상 거의 안먹으면 진료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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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사람처럼 양치질을 꼭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능하면 매일 양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태가 쌓이면 잇몸 염증과 치주질환으로 진행해 구취, 통증, 치아 흔들림, 상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려견용 치약으로 하루 1회 닦고, 이미 굳은 치석은 양치로 제거되지 않으므로 검진과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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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코 침을 흥!! 하면서 저한테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코로 '흥!' 하고 침방울을 튀기는 것은 대게 코 안의 먼지 분비물을 밀어내는 짧은 재채기나 의도적인 콧바람에 가깝습니다. 한번 내뿜고 자리를 옮긴다면 서운함보다는 상호작용을 끝내고 거리를 두려는 신호일 수 있으나, 행동 하나만으로 감정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복적으로 재채기하거나 콧물, 피 , 코 비비기, 숨소리 변화가 동반되면 비염 이물등을 확인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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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여름, 강아지 '물그릇 미끈거림(바이오필름)' 깨끗하게 세척하고 음수량 늘리는 나만의 팁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에는 미끈한 막이 생기기 전 하루 1회 이상 뜨거운 물과 주방세제로 전용 수세미를 사용해 문질러 씻고 충분히 헹구세요. 재질은 흠집이 적고 식기세척이 쉬운 스테인리스가 가장 무난하며, 유리, 도자기도 금이나 깨짐이 없으면 괜찮습니다. 물은 하루 2~3번 갈고 여러 장소에 두며, 사료에 물을 조금 섞는 것도 음수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갑자기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처지면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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