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강이지도 새로운 훈련을 배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나이 든 강아지도 새 명령과 습관을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3~5분씩 짧게, 간식, 칭찬 중심으로 반복하고 미끄러운 바닥이나 점프 동작은 피하세요. 청력, 시력 저하나 관절통이 있으면 손짓 신호로 바꾸고, 갑작스러운 실수, 불안 야간 배회가 생기면 먼저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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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집사인데 향수뿌려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향수를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지만 고양이 앞이나 실내 에서는 뿌리지 마세요. 밖의 통풍되는 곳에서 소량 사용하고 충분히 말린 뒤 귀가하면 노출 위험은 비교적 낮습니다고양이가 비비거나 핥기 쉬운 손목 목 가슴에는 피하는 편이 좋고, 옷의 향이 강하면 갈아입되 매번 세탁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향수병은 닿지 않게 보관하고 기침,눈물, 침 흘림 구토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환기 후 진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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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유치 발치 직후 찍어주신 사진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 명확하게 확인이 힘듭니다. 검은 부분은 발치 직 후 생긴 혈전이나 봉합사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억지로 입을 벌리거나 만지지 말고 병원 지시에 따라 부드러운 음식을 주세요. 출혈이 계속되거나 붓기, 악취, 고름 심한 통증이 나타나면 시술 병원에 사진을 보내거나 내원하여 구강검진을 받는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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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방사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명주 달팽이가 맞다면 다른 공원이나 화단보다 처음 발견된 과수원에 돌려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폭염 한낮은 피하고 비 온뒤 해질 무렵, 농약이 닿지 않는 그늘진 낙엽, 돌 아래에 놓아주세요. 며칠 기다릴때는 통풍되는 통에 촉촉한 흙과 낙엽을 넣고 직사광선과 물 고임을 피하세요. 과수원 주인의 허락도 먼저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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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탈때나 지나갈때 강아지 데리고 있는 견주들태도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참기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아지가 달려들면 한걸음 물러서며 강아지좀 잡아주세요~ 제가 놀랐습니다. 라고 차분히 말하세요. 반복되면 관리사무소에 목줄, 엘리베이터 이용 수칙 안내를 요청하는게 좋습니다. 현장에서 언성을 높이거나 강아지를 밀치기보다는 견주에게 통제 책임을 분명히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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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이러는 원인이 뭘까요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7kg 초소형견이라 저혈당 가능성은 있지만, 한쪽 다리 경직과 기립 불능은 발작, 실신, 간질환, 전해질 이상 신경계 질환도 의심됩니다. 설탈물에 호전됐다고 확진할 수 없으며, 의식이 흐릴때 억지로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오늘 바로 혈당, 혈액, 신경검사등을 받아보시는것을 권유드립니다. 재발시 영상등을 찍어서 진료볼때 주치의에게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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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강아지가 계속 토를 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료 변경이 원인일 수 있지만, 5개월 치와와가 반복 구토하고 평소보다 처지는것은 단순한 적응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물, 장염,감염 ,저혈당등의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사료로만 바꿔 지켜보지 말고 빠른 시일내에 동물병원에 가서 혈액검사 X-ray검사, 초음파검사등이 필요합니다. 물도 토하거나 혈변 복통이 있으면 응급상황이므로 빠른시일내에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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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은 왜 여러 번 나눠서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어미에게 받은 항체가 남아 있어 초기 백신을 막을 수 있는데, 항체가 사라지는 시점은 개체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몇 주 간격으로 반복 접종 해 백신이 제대로 듣는 시기를 놓치지 않고 면역기억을 강화합니다. 접종 일정은 나이 건강상태에 따라 수의사가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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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하늘나라갔거든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너무 갑작스러워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23도 에어컨 1시간이 직접적인 원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폐렴은 염증수치만으로 중증도를 판단하기 어렵고, 저산소증, 쇼크로 급격히 악화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당시 검사 결과아 경과를 차분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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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식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요즘 자꾸 츄르 달라고 졸라서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1살 4 고양이의 간식은 하루 총 열량의 10% 이내가 원칙입니다. 츄르 2~3개와 단백질 간식 한 움큼은 제품 열량에 따라 많을 수 있습니다. 포장지 kcal를 합산하고, 츄르는 1개를 나눠 주며 그만큼 사료를 조절하세요. 갑자기 식탐이 늘고 체중 감소, 물 섭취 증가가 있으면 검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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