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강아지 장 폐색 증상 및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장폐색이라면 반복적인 구토, 복통, 식욕저하 , 무기력과 함께 배변이 줄거나 멈출 수 있지만 ,초기나 부분 폐색은 X-ray에서 뚜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진료에서 이물 소견이 없고 대변이 확인됐다면 담당 수의사 판단대로 경과를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억지로 변을 나오게 하려 하지 마시고, 구토 재발, 복부 팽만 무기력이 심해지거나 24시간 이상 배변이 없으면 재진이나 추가검사를 권장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기 하남쪽인데요.기르던 고양이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너구리는 보통 사람이나 고양이를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먹이나 영역, 새끼를 지키는 상황에서는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교상과 기생충, 전염병 위험도 있어 방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실내에서 지내게 하거나 외출을 제한하는 것이 고양의 안전에 좋습니다.
4.0 (1)
응원하기
발사탕 심한 강아지 포비돈 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포비돈 희석액은 보조적 소독에 쓰이지만 임의 농도는 자극이나 핥아 먹을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발과 입주변 발적은 알레르기, 세균, 효모 등 원인이 다양하므로 먼저 동물병원에서 검사 받고, 처방된 세정제와 보습제를 사용하세요. 진물, 부종,통증이 있으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화장실에 들어가는 이유.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타일 바닥이 시원하고, 조용하며 좁은 공간이라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어컨을 켜도 화장실을 찾는다면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습니다. 다만 평소와 달리 자주 숨어 지내거나 식욕 저하, 무기력, 구토 등의 증상이 함께 있다면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포도잼을 먹어서 토했는데 잼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포도는 잼 형태라도 강아지에게 신장독성을 일으킬 수 있어 구토 유도 치료를 받은 것은 잘하셨습니다. 토에서 잼이 보이지 않았다고 모두 흡수된것은 아니므로 안심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48~72시간은 식욕, 구토, 기력 소변량을 잘 관찰하시고 이상이 있으면 바로 재진을 받으세요. 가능하면 신장 수치 검사도 권장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들어올릴때뒷덜미 잡는거는 강아지심리에 불안함 안주는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성견을 뒷덜미만 잡아 들어 올리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고양이처럼 성체가 되어도 뒷덜미를 잡아 이동하는 동물이 아니며, 체중이 실리면서 목과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불안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아 올릴 때는 한 손으로 가슴을,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함께 받쳐 몸 전체를 지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강아지 토 원인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러 번 구토가 3일째 지속되고, 켁켁거리며 숨쉬기 힘들어한 증상까지 있었다면 단순 스트레스성 구토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위장염, 이물 섭취, 췌장염, 감염 등 다양한 원인이 가능하므로 오늘이라도 동물병원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계속 토한다면 음식은 잠시 중단하고 물도 조금씩만 주시며, 처짐이나 혈액 섞인 구토가 있으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도 밝고 어두운걸 알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도 밝고 어두운 환경의 차이를 충분히 인식합니다. 다만 사람보다 어두운 곳에서 훨씬 잘 보는 눈을 가지고 있어 불을 꺼둔다고 크게 불편해 하지는 않습니다. 낮 동안 외출이라면 자연광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고, 밤에는 어둡게 두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생활환경이 더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반려견 나이가 많을 때 노즈워크 해주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다리 수술 후에는 발로 밀거나 움직이는 노즈워크보다 핱기 매트 , 스너플볼, 컵 안에 간식을 숨기는 정적인 후각 놀이가 더 적합합니다. 사료를 집안 곳곳에 소량 숨겨 냄새를 찾게 하는 것도 관절 부담이 적습니다. 재활 중에는 무리한 동작보다 후각 자극 위주로 짧게 여러 번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실내배변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실외배변에 익숙한 강아지는 한 번에 바꾸기보다 산책시간을 조금씩 조절하고, 실내 패드에 배변하면 바로 간식과 칭찬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참게하기보다 성공 경험을 반복해서 만들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