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처음 데려왔을때 배변훈련 방법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처음에는 울타리 공간을 너무 넓게 쓰지 말고 잠자리와 배변 공간을 분리해 패드 위치를 일정하게 유지해주세요. 자고 일어난 뒤, 식사 놀이 후에는 바로 패드로 데려가고 성공하면 즉시 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하세요. 실수 했을때 혼내면 숨어서 배변할 수 있으니 냄새만 깨끗이 제거해주세요. 배변판을 싫어한다면 당분간 패드만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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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집에 들여와서 키우는데 새끼를 낳았어요 어떡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우선 어미와 새끼를 조용하고 따뜻한 공간에 두고 가능한 한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미가 새끼를 핥고 젖은 먹이는지, 새끼들이 따뜻하고 잘 붙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어미에게는 물과 고영양 사료를 충분히 주고 화장실은 가까이 두세요. 새끼가 차갑거나 계속 울고, 젖을 못먹거나 어미가 돌보지 않으면 바로 동물병원에 상담하시고, 어미와 새끼 모두 며칠 내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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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은 강아지와 어떻게 다른 스케줄로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강아지와 백신 종류가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종합백신이 핵심이며, 생후 6~8주부터 3~4주 간격으로 보통 16주령까지 추가접종합니다. 광견병 백신도 지역법규와 생활환경에 따라 접종하며, 외출하거나 다른 고양이와 접촉 가능성이 있으면 고양이백혈병(FeLV)백신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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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키우는데 필요한 비용이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소형견은 보통 월 10만~20만 정도를 기본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사료, 간식 배변용품에 미용,예방접종,심장사상충 진드기 예방비가 추가되고, 처음에는 용품 구입비로 들어갑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가 생기면 병원비가 수십만~수백만원까지 들 수 있어 별도 비상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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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압착올리브유를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일반 압착 올리브유이며, 8kg 강아지가 두번 정도 핥은 수준이라면 중독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기름을 많이 먹으면 일시적으로 구토, 설사나 복통이 생길 수 있으니 오늘은 상태를 관찰해주세요. 반복 구토, 심한 설사, 처짐이나 복통이 나타나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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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계속 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는 장 속 가스와 내용물이 움직이며 나는 장음으로, 공복이나 일시적인 소화 변화 때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통증없이 잘 걷고 배변도 정상이라면 잠시 관찰할 수 있지만, 밥은 계속 거부하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구토, 설사 , 복부팽만, 처짐이 생기거나 식욕부진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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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시나요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취향은 없지만, 강아지와 고양이는 매력이 확실히 다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와 적극적으로 교감하고 함께 활동하는 재미가 크고, 고양이는 독립적이면서도 자기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활동적인 교감을 좋아하면 강아지, 비교적 조용하고 독립적인 반려생활을 원하면 고양이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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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추워하는지 더워하는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토끼는 더위에 특히 약합니다. 더우면 귀가 뜨겁고 호흡이 빨라지며 축 늘어져 움직임이 줄거나 침을 흘릴 수 있고, 추우면 몸을 웅크리고 움직임이 줄며 귀가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실내는 보통 18~24도 정도로 유지하고,. 찬바람을 직접 맞히지는 마세요. 선풍기를 무서워 한다면 에어컨만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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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아프면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토끼는 아픈 티를 숨기는 동물이라 식욕과 배변 변화가 가장 중요한 신호입니다. 평소보다 덜 먹거나 변이 작아지고 줄어들며, 웅크리고 움직이지 않거나 이를 갈고 호흡이 빨라지는 모습도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8~12시간 이상 먹지 않거나 변을 보지 않으면 위장관 정체 등 응급질환일 수 있어 빠르게 튻수동물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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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가 발사탕을 너무 심하게 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발을 핥고 씹는 행동은 단순 습관보다 알레르기, 세균 효모감염, 발가락 사이 염증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로이드 외에도 원인에 따라 약용샴푸, 국소치료. 알레르기 관리, 식이조절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넥카라는 상처 악화를 막는 보조수단일 뿐이므로 발 피부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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