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큰회사 같은경우 샘플요청할수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당뇨견 처방식은 임의로 자주 바꾸기보다 담당 수의사와 상의해 대체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이나 제조사 고객센터를 통해 소포장, 샘플 제공 여부를 문의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힐스 w/d나 퓨리나 DM처럼 당뇨 관리용 처방식도 있지만, 사료 변경 시 혈당과 변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천천히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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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훈련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3개월이면 아직 배변 습관을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식사, 기상, 놀이 후 일정한 시간에 산책이나 패드로 유도하고 성공 즉시 간식과 칭찬으로 보상해 주세요. 실수 한 곳은 냄새가 남지 않게 효소 세정제로 닦고 혼내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갑자기 소변실수가 늘거나 빈뇨가 있다면 방광염 등 질환 여부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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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으로 인한 반려동물과 헤어짐..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년 떨어져 지낸다고 해서 고양이가 반드시 크게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익숙한 본가에서 생활환경이 유지되고 부모님이 꾸준히 밥, 화장실 , 놀이를 챙겨주신다면 적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를 찾거나 활동량이 줄 수 있으니 부모님이 간식,낚싯대 놀이로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 주세요. 식욕 저하나 숨기, 과도한 그루밍이 오래 지속되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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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 정리 및 훈육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낑낑거리며 도망가는데도 붙잡고 목덜미를 잡거나 떄리는 것은 공포,회피 방어적 공격성을 키우고 미용이나 특정 보호자 자체를 두려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억지 미용을 중단하고 발 만지기 -> 간식 -> 기계 소리 듣기 처럼 단계적으로 적응시켜 주세요. 통증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어 진료를 권하며, 신체적 체벌은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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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귀 진드기 병원 방문 전에 처치를 하는 것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처럼 검은 귀지가 많다면 귀진드기 가능성이 있지만 세균 효모성 외이염도 비슷해 병원에서 귀 검사를 받는게 좋습니다. 성분과 마지막 투약일을 모르는 외부기생충약을 임의로 겹쳐 바르거나 분무형 제품을 추가하는 것은 피하세요. 다른 고양이도 전염됐을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하고, 귀 세정은 통증이나 염증이 심하면 오히려 자극될 수 있어 진료 전에는 겉에 나온 귀지만 살짝 닦는 정도가 안전합니다. 귀진드기는 적절한 구충제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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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하루에 얼마나 놀아줘야 스트레스를 안받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살 고양이는 활동량이 많아 하루 2~3회, 한번에 10~15분 정도 사냥놀이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짧게라도 집중해서 놀아주시고, 캣타워 숨숨집, 퍼즐급식기나 장난감 교체로 혼자 노는 환경도 만들어주세요. 놀이 부족은 지루함과 스트레스성 행동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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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를 아파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엑스레이가 정상이어도 근육,인대 힘줄 같은 연부조직 손상이나 목 디스크, 말초신경 등 신경계 문제로 절뚝거릴 수 있습니다 .특히 2012년생 노령견이고 약에도 호전이 없다면 단순 염좌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신경학적 검사와 필요시 CT/MRI 등 추가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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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이 이상해요 봐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큰 병인지 단정할 수는 없지만, 한 발톱만 수개월째 두껍고 변형됐다면 과거 외상이나 발톱 뿌리 손상, 감염 등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발톱이 함께 변형되는 면역성 질환은 상대적으로 덜 의심됩니다. 통증, 출혈, 부종, 냄새가 생기거나 더 두꺼워지면 재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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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급성 신부전 진단 후 염증수치..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염증수치(CRP 등) 상승은 감염만의 지표가 아니라 췌장염, 장염, 조직 손상, 전신 염증에서도 올라갈 수 있어, 소변 배양이 음성이라고 원인이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쿠싱은 췌장염 위험과도 연관됩니다. 오늘 컨디션이 급격히 나빠지고 산소치료까지 한다면 흉부영상, 복부초음파 , 췌장염 검사와 패혈증 여부를 적극적으로 재평가할 상황입니다 .급성신손상은 경과와 영상, 검사들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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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무더위 잦은 목욕, 강아지 '발가락·사타구니 습진' 없이 뽀송하게 말리는 드라이 노하우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여름철에는 목욕 횟수보다 피부에 습기가 오래 남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흡수력 좋은 타월로 발가락 사이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눌러 물기를 빼고, 드라이어는 뜨겁지 않은 약풍으로 피부까지 충분히 말려주세요. 접히는 부위가 계속 축축하면 세균, 효모가 증식해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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