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밥을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합니다.
강아지가 밥을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합니다.
닭 그리고 고구마가 주된 수분 함량 70퍼센트인 화식을 먹고 있습니다 1개 제품 칼로리 55kcal
저희 강아지는 12살이고 4.3kg 인데 이 업체에선 4개정도가 권장량이라 합니다.
근데 저희 강아지는 이걸 하루에 최소6번 (아침7시, 11시, 3시, 7시, 11시,새벽3시) 이렇게 하루 6번을 먹습니다 55kcal x 6 = 330kcal 제가 이렇게 주는게 아니라 강아지가 스스로 밥을 달라할때 시간이 저 시간대입니다.
근데 요즘들어 밥을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밥을 찾습니다 그래서 한번 어디까지 먹나줘봤더니 하루 8끼를 먹었는데 그러면 토를 하더군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매일 매번을 속트름 용트름 꺼억소리를 내면서 먹기 힘들어함에도 계속 먹고 싶어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원래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날이 갈수록 밥을 먹어도 먹어도 충족이 안되는지 밥을 먹어도 계속 바닥을 뒤지고 냄새를 맡고 다닙니다. 이 제품을 먹인지는 한 3개월정도 된거같은데 그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기는한데 그래도 식욕이 점점 늘어가고 있던건 맞습니다.
밥을 주고 한 3시간 정도 지나면 애가 입맛을 다십니다 쩝쩝 소리를 내면서 줄때까지 계속 쩝쩝쩝 입맛을 다시고 빠를때는 1시간만 지나도 쩝쩝쩝 거립니다. 밥을 주고 나면 1시간~3시간 정도는 쩝쩝 거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요즘은 밥을 먹고 나면 꼭 땅바닥을 이유없이 계속 햙아먹습니다
이밖에 증상은 일절 전혀 없고 혈액검사도 모두 정상입니다.
이 모든일들이 acth 검사 이후로 생겼는데 acth 이전에는 전혀 없던 증상들입니다.
쿠싱약을 좀 타고 싶은데 병원들은 post 24 (1시간이 아니라 30분만에 끝낸 검사) cos 7~8 이고 증상이 저거 하나라고 베토릴 컴플리트 약을 타고 싶어도 주는곳이 없습니다. (3~4곳)
지금 이러한 상황인데 병원들에 가서 이렇게 증상이랑 히스토리들을 싹 말해줘도 별 대수롭지가 않은지 아무런 코멘트도 받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식욕이 점점점 심해지는 증상인데
혹시 위와 관련되서 뭐가 잘못된것일까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담낭슬러지는 작년에 80퍼센트 이상 차있었는데 그게 지금 문제가 되는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이 화식이 뭔가 영양소가 부족해서 이 화식의 문제일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징글징글한 식욕을 잠재울수가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잘못되가고 있는데 아무도 알지를 못합니다 진짜 뭐라도 좋으니 코멘트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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