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완벽히센스있는사장님강아지 간식으로 맛있는 사료 줘도 될까요?반려중인 강아지가 입이 너무 짧아서 여러가지 방법을 써보다가 사료를 나름 기호성 괜찮다는 사료로 바꾼 뒤(파미나 멧돼지) 밥 몇입 먹으면 간식 한입 주고 또 가서 먹고오면 간식 하나 주고 하는 식으로 훈련?을 했는데요간삭으로 검지손가락만한 건조 오리고기를 줬더니 간식 섭취량이 오히려 사료보다 많아지는 것 같아서 보상 식으로 줄 작은 큐브형 간식을 마트에서 찾아봐도 다 방부제 첨가가 되어있어서 차라리 지위픽 스팀드라이 사료를 한 알씩 줘볼까 하는데 이렇게 해도 강아지가 기존 사료는 계속 잘 먹을까요?지위픽 사료를 잘 먹긴 하는데 주식으로 주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돼서요..ㅜㅜ고구마 말랭이를 새끼손톱 크기만큼 잘라서 그것도 보상간식으로 쓰고있는데 이렇게 작은 간식을 줘도 보상이라고 느낄지도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확실히심플한캐러멜강아지가 산책만하면 말을 안들어요. 끌려다녀서 힘들어요.평소엔 진짜 똑똑하고 들어가,앉아,손,엎드려,하이파이브,기다려,먹어 다하는데 산책하려고 나오기만하면 일절 안해요 간식도 안먹고 흥분해서 끌려다니기 바빠요 진정시키는 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유난히현명한복숭아강아지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요!!!비숑 6살 여아, 유기견 친구를 데려와 같이 지낸지 벌써 1주일이 넘어가네요~~집 안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것도 처음이고, 더군다나 파양을 한번 겪었었던 친구인지라 더 조심스럽고 더 잘해주고 싶음 마음이 큰 것 같아요 며칠 키우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 몇 가지 적어봅니다!1.살펴보니 거의 하루 종일 누워있고, 잠들어있는 때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이렇게 가만 놔두어도 괜찮을까요?!(그렇다고 모든 것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고, 산책이나 먹을 것 같이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면 방방 뛰면서 호기심 넘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2.장이 예민한 편이라고 하여서 보호소에 머물면서 먹고 있던 사료를 구매했고, 예뻐해주면서 밥을 안 먹으면 몇 번 간식이나 사료에 채소 같은 것을 적정량 섞어 배급을 해줬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일반 사료만 가지고는 밥을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ㅠ 간식 없이 제한 배급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여서 방법을 참고하여 밥은 하루에 두번 정도 텀을 두고 배급하고 있어요(오전 11시, 오후 5시) 작은 간장 종지 컵으로 두컵 정도 퍼서 주고, 15분 뒤에 치워주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로 배고픈 것이 아니면 잘 먹지 않아요 이 방법이 강아지에게 맞는 것일까요? + 비숑 프리제에게 기호도가 좋은 사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3. 이 정도면 저를 신뢰하고 있는 것이 맞을까요?! - 제가 대게 침대에서 쉬고 있거나, 벽에 기대 앉아 있으면 옆으로 가까이 붙어서 눕거나 엎드려 있음 (보통 머리, 등, 배, 엉덩이 어느 한 군데는 저에게 꼭 붙여두려고 하는 것 같고, 그 중 엉덩이를 제일 많이 붙이고 앉음) - 어딜 만져도 크게 싫어하는 것 같지도 않고 전부 허용적으로 대해주는 것 같음 (만져주면 간간이 그릉그릉 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아요!)4.영리한 강아지가 맞을까요 ㅎㅎ…??-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사료를 다른 채소들이랑 섞어주지 않으면 냄새만 맡고 휙 돌아서 오구요먹지 않고 사료를 물어와 몇 차례나 제 앞에 흩뿌려 둡니다 ㅠ 그래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제 할일을 하고 제가 음식을 먹고 있으면 원하는 것이 있는 것처럼 손을 휘적거리거나, 엎드려서 끙끙 거려요 - 지퍼가 달려있는 텐트형 하우스를 쓰고 있는데, 문쪽이 망사형태로 되어 있어서 느낌이 거친편인데요 입 마개를 착용했을 경우에는 그쪽에다가 입 마개를 비벼서 제거합니다 또 찍찍이가 있는 신발을 신기면 찍찍이가 붙여져 있는 반대 방향으로 뜯어 신발을 스스로 벗깁니다- 소변은 배변패드에 잘 싸고, 대변은 화장실에서 쌉니다! - 길에서 사람들한테 아는 척을 안하고, 횡단보도가 있으면 신호가 막혔을 때 기다렸다가 초록불로 바뀌면 건너가구요 구멍 뚫린 하수구가 있으면 점프로 뛰어 건너 갑니다+ 주인이 오고 있는지 뒤를 돌아 수시로 확인해요 ㅎㅎ- 손이나 앉아는 할 줄 알고, 보통 본인이 기분 좋을 때는 척척 잘 하는데 조금 잔소리 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아무리 불러도 오지 않고 아무것도 안해요 ㅋㅋㅋ ㅠ -> 말이나 기분을 잘 헤아리는 친구인 것 같은 게, 울면 핥아줍니다! 이 친구가 너무 예뻐서 콩깍지 때문에 그러는 건지는 몰라도, 영리한 강아지 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맞을런지 ㅎㅎ아니어도 좋아할 예정이지만요!5. 식탐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된다고 이야기 하면 알아는 듣는 것 같은데, 그 자리를 떠나질 못하고 제가 먹는 모습을 앉아서 혹은 엎드려서 끝까지 지켜보다 갑니다 ㅠ밖에서, 근처에서 부시럭만 대도 먹는 건 줄 알고 달려오고, 먹지 못하면 근처를 맴돌면서 킁킁 거릴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낑낑대면서 옹알이를 하기도 해요 진정된 것 같다가도 한 눈 팔면 한 입씩 먹으려고 하구요…어떻게 훈련시키면 좋을까요? 6.분리불안 우리 강아지… 분리 불안이 있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같이 지내는데 둘 중에 하나 나가는 것 까지는 나간 문 앞을 잠깐 서성 거리고 마는데,(제가 나가면 조금 낑낑 대고, 제가 열고 나간 문쪽을 한참동안이나 쳐다본대요) 둘 다 나가게 될 때면 중문을 닫아놓고 나가는데 나가는 순간 유리로 된 중문을 앞발로 미친 듯이 긁고 짖는 것은 아니지만 하울링 같이 낑낑 거리는 소리를 엄청 나게 냅니다 공동현관 밖 도로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만큼요 ㅠ저도 곧 취업을 해야 하고, 남자친구도 계속 하루 종일 학교에 수업을 들으러 가야 하는 상황인데이런 분리 불안은 어떻게 고치는 게 좋을까요?? 너무 길어졌는데,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압도적으로단순한부장강아지 애견유치원 보내는게 좋을까요?강아지 유치원 보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가정에 있는게 더 나을까요? 주변에 보내시는 분들 또 안보낸다고 하시는 분들 갈려서 한번 여쭤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유난히현명한복숭아강아지가 밥을 안 먹는 이유가 궁금해요6살 여아 유기견 데려왔는데 사료만 주면 밥을 잘 안 먹고, 먹는데도 꼭 그릇 밖으로 물어와서 펼쳐놓고 먹구요 안 먹을 때도 많아요 혹시나 그릇이 불편한가 싶어서 그릇도 바꿔봐주고, 또 혹시나 밥 투정인가 싶어서 간식도 일체 안 주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주고 안 먹으면 치워두는 방식으로 둬봐도 저러네요 ㅠ사료는 아이를 데려온 가게에서 아이가 먹던 사료를 그대로 가져왔고, 씨리얼이라고 하는 브랜드의 사료를 맥이고 있어요 왜 매일 이러는지 이유가 알고 싶어요 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내일도확고한사랑꾼강아지가 얼굴을 너무 핥아요 어떻게 못하게 할까요?강아지가 얼굴을 너무 과하게 핥고손도 너무 잘 물어요애기라서 화내면서 무는 건 아니고 그냥 습관처럼 하면 안된다는 걸 몰라서 무는 것 같은데어떻게 해야 안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북극공룡강아지의 무조건적인 복종?? 이유??자눈데 강아지가 옆에 붙어서 자요그러다가 얼굴을 주먹이나 신체부위로 맞기도 하고 발로 차이기도 하는데순간 아파 하면서도 또 옆으로 와서 자요바보 같이 왜 그런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비범한레오파드101저희 고양이는 엉덩이 토닥토닥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왜 그럴까요?저희 고양이는 엉덩이 토닥토닥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왜 그럴까요?영상들 보면 엉덩이 토닥토닥 하면 좋아하던데 저희 냥이는 싫어하는 느낌인데 왜그럴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가나디가세상을구한다비오는 날 배변 산책 더 빨리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저희 개가 무조껀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네다섯번씩 나가는데요, 문제는 오늘같이 비오는 날도 배변을 너무 늦게한다는 거예요... 비때문에 냄새도 거의 안맡으면서 비만 쫄딱... 근데 안나갈수도 없고, 또 못싸고 들어오면 또 나가자고 눈빛발사를 해대서요비오는 날이라도 배변 빨리 시킬 방법 없나요? 노견인데 비쫄딱 젖어서 돌아다니는게 좀 불쌍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아직도끼가넘치는느티나무아기강아지 첫 산책은 언제가 좋을까요?지금 3개월이고 3차접종+ 코로나까지 맞았습니다 아직 작아서 데리고 나가기 걱정되는데 너무 늦어도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언제부터 나가는게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