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소화기능이 떨어져서일 수도 있지만, 밥그릇의 위치, 주변 환경의 소음 등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는 급격한 탄수화물 섭취 시 발생할 수 있으며, 식사 후 졸음은 혈당 변화나 단순히 식곤증일 수 있습니다. 7세라면 노령견에 속하므로, 위장관 운동 저하로 인해 소화 기능이 떨어졌을 수도 있어 식사를 조금씩 자주 주는 방식으로 바꾸거나, 수의사 상담을 통해 사료를 변경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