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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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 살이 점점 찌더니 갈비뼈가 안만져져요

요즘 간식줄이고 있고 산책도 매일 30분이상 합니다

사료가 살이찌는건지 점점.찌네요 요즘 새벽에도 밥달라고 하고 돌아서면 배고픈지 간식달라해요 사료가 원인인가요?전에는 하루에 한 번이나 다음날 먹었는데 요즘 하루에.두세번 먹어요 간식도 좀 줄였어요 포메라니안인데 등치가 스피치가 되가고 있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갈비뼈가 거의 만져지지 않을 정도라면 과체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사료 자체보다 하루 총 섭취 열량이 소비량보다 많은 것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간식 뿐 아니라 사료 양과 칼로리도 확인해보세요. 포메라니안은 체중보다 갈비뼈가 가볍게 만져지고 허리선이 보이는지를 기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욕이 갑자기 늘었다면 내분비 질환 등도 확인할 수 있으니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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