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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초진 병명코드 변경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상황을 알 수 없으므로 명확한 담당 의사선생님의 실수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운 경우로 보입니다. 이 경우에는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의무기록은 의료법 제22조(진료기록부 등)와 제23조(전자의무기록)에 의해 진료기록부등을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추가기재ㆍ수정하여서는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수로 잘못 작성한 것이 명확하다면 수정은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도 수정 전의 원본은 기록으로 남겨야 하며, 전자의무기록의 경우에도 수정 전의 챠트와 수정시점에 대한 정보가 보존되게 됩니다.때문에, 명백히 상해인 경우에서 단순히 챠트 실수라면,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이를 수정할 수 있으나, 그 사실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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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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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후 금이나 자기질로 씌우는 경우 어떤것이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금- 현재 존재하는 치과 재료 중 가장 안정적이고 좋은 재료입니다.- 금은 무른 금속으로, 씹는 작용에 의해 어느정도의 변형을 허용하여 치아 적합도가 가장 좋으며, 상대적으로 치아의 삭제량이 적습니다.- 원소주기율표에서 반응성이 낮은 원소로, 구강 내의 환경에서 각종 이온들과 반응하여 부식되는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금을 원료로 사용하므로 비쌉니다.- 심미적일 수도 있고, 비심미적일 수도 있습니다. 예전 어르신들은 금니가 있으면 부유하다 하여 일부러 금니를 보이는 것을 심미적으로 생각했으며, 최근에는 치아색이 아닌 금니가 보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는 주관적인 내용으로, 개인에 따라 심미적으로 느낄 수도 있고 비심미적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2. 지르코니아- 생체친화적인 재료로 구강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강도가 뛰어나여 마모에 강합니다. 또한 치아색을 띄어 심미적입니다.기본적으로 도자기 성분이므로, 강도가 유지되기 위한 최소한의 두께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치아의 삭제량이 많을 수 있습니다.- 씹는 힘에 대하여 강하지만, 측방력에는 다소 약하여 깨질 수 있습니다.- 강도가 뛰어나 강한 장점이 있는 반면, 치아보다도 강도가 커서 맞물리는 치아의 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금과 비슷합니다.그 외의 재료로 메탈(은니), PFM (메탈 위에 포세린 파우더로 치아 색을 입힌 것), PFG(금 위에 포세린 파우더로 치아색을 입힌 것), PFZ(지르코니아 위에 포세린 파우더로 치아색을 입힌 것) 등의 재료들이 다양합니다.가격 면에서 가장 싼 것은 일반 메탈이지만, 의원에서 해당 치아를 하지 않는 곳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문의해야 하며, 그 다음으로 싼 재료는 PFM으로 메탈에서의 장점과 치아색을 입혀 심미적이지만, 강도가 약하여 잘 깨지고 오래 사용할 경우 잇몸이 내려가면서 안쪽이 금속이 비쳐보여 경계부가 검은 선으로 보이는 단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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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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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밥먹고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아파요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만으로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역류성식도염은 위산과 위의 음식물 등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점막에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또한 구강내 치아의 부식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정상적인 경우에는 위와 식도의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역류하지 않으나, 조절 기능의 약화로(하부식도괄약근의 약화) 경계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역류함으로써 나타나게 됩니다. 속쓰림, 목의 이물감, 목소리 변화, 가슴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의 잦은 섭취, 음식을 먹고 바로 눕는 등의 생활 습관 등 역시 악화 요인으로 꼽힙니다.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먹고 바로 눕는 습관, 자기 직전에 먹는 습관, 커피나 탄산의 섭취 등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흡연과 음주 또한 악화 요인이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증상이 반복적이거나 지속될 경우, 병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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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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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상태는 사람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아나 잇몸 건강은 유전적인 요소도 있으며,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선천적으로 치아나 잇몸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게을리 관리하는데도 멀쩡한 사람도 있습니다.이런 선천적인 요소로 인해 충치나 잇몸질환이 생기는 정도는 다를 수 있지만, 충치나 잇몸질환이 잘 생기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 및 스케일링을 통해 그 발생률을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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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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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하는게 면역력을 떨어뜨리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리스테리 등의 구강청결제를 통해 구강내 세균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충치, 잇몸질환 및 편도염 예방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를 장기간 너무 높은 빈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입마름(구강건조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침의 자정작용이 원할하지 않아 오히려 구강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고 이로 인해 구취나 잇몸염증, 충치, 편도염 역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침에 맞는 적당한 사용이 중요합니다.적정 사용량은 1회30초가량으로 1일 2회 사용이 되겠습니다.리스테린 외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헥사메딘 가글용액이 있습니다. 광범위한 세균에 작용하여 정균능력이 우수하지만, 이 역시도 장기간 사용시 착색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시고 편도염이 심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10일 이내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칫솔질 후 가글을 바로 하게 되면, 치약에 포함되어 있는 계면활성제가 가글의 염화물과 반응하여 치아변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칫솔질 후 10회 이상 충분히 헹궈낸 후 30분 이후에 가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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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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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 예방법 및 증상 완화 방법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잇몸 염증은 재발과 치유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면서 점차 치아 주변의 뼈(치조골)의 흡수까지 일어나는 치주염(풍치)으로 진행됩니다.어느 정도까지 진행된 치주염은 잇몸치료 등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지만, 치주염이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게 되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고 치료가 어려워집니다.잇몸 염증정도라면 주기적인 스케일링만으로 증상이 개선되며, 치주염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잇몸치료가 동반됩니다. 잇몸치료라고 해서 내려간 잇몸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이 더 악화되어 더욱 심한 치조골의 흡수를 예방하고 치주염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치주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뼈의 큰 소실이 있는 경우에는 발치를 고려하게 됩니다.철저한 구강위생 관리와 정기적인 스케일링,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치주염의 진행 속도를 어느정도 늦출 수 있지만, 일정 이상으로 진행된 치주염의 치료는 발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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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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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도포 청소년, 어른도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불소도포는 치아 상태에 따라 3-6개월 간격으로 하는 것이 충치예방에 효과적입니다.대개 치아가 맹출하는 시기에 충치가 발생하기 쉬우며, 청소년까지는 불소도포를 주기적으로 해 주는 것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성인은 유아나 청소년기에 비해 충치 발생과 진행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주기적으로 불소 도포를 해 줌으로써 충치예방과 시린 증상 예방 또는 완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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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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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쓸때 냄새가 나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냄새는 대부분 구강 자체가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전신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입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 원인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우선 구강 자체의 원인은 구강 세균이 입 안에 있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기체인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이는 누구나 발생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구취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1. 입이 건조한 경우(구강건조증)2. 구강 위생이 좋지 못한 경우, 혀에 백태가 있는 경우3. 잇몸 염증이나 충치가 있는 경우4. 편도염이나 편도결석이 있는 경우검사를 통해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포함하여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흡연 또한 구취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구강 이외의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경우2. 역류성 식도염 등의 내장 질환이 있는 경우3. 기관지염, 폐렴, 신장염이 있는 경우4. 신장질환5. 암, 당뇨6. 간 질환이 중 전신질환의 경우에는 대부분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 특유의 구취가 나타나므로,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면 대부분 1이나 2번에 해당됩니다.구취를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식사나 간식 후 칫솔질을 합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등 구강 보조용품으로 꼼꼼히 관리합니다.- 혀 세정기를 이용하여 혀 뒤에서 앞으로 3~5회 쓸어내려 혀를 닦아 줍니다.- 치약으로 양치 후 10번 이상 충분히 헹궈줍니다. 치약이 남을 경우 입마름이나 구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스케일링을 받습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한다.- 황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이 포함된 음식(계란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금연합니다.- 녹차, 우유, 산성식품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염, 축농증,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해당 질병의 치료를 병행합니다.- 치과(예방치과)에 내원하여 직접적인 구취 측정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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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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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몇살때 하면 좋은 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두와 대상포진은 모두 Varicella-Zoster Virus라는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과거에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 있는 사람에서 바이러스는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신경절에 잠복하게 됩니다. 그러다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것이 대상포진입니다.이는 신경절을 따라 잠복하기 때문에 완치는 불가능하며, 어릴때 수두에 걸린적이 없더라도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으로부터 감염되어 수두로 증상은 나타나지 않더라도 잠복해 있다가 대상포진으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즉 바이러스 첫 감염때는 수두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이 바이러스가 다시 발현하게되면 대상포진으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보통 나이가 들어 면역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50~70대에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이나 아이들에게서도 스트레스나 과도한 체력소실 등으로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된 경우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젊은 층에서는 비교적 대상포진의 발병빈도가 낮고, 대상포진이 발병하더라도 통증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50세 이상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에 권고됩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의 효과는 100%는 아니지만, 발생할 가능성이 50%정도 낮아지며 대상포진이 발생하더라도 신경통의 발생 가능성이 60%정도 낮아지고, 그 효과는 5~10년 정도 유지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때문에, 50세 이전이라도 대상포진으로 큰 통증과 불편을 겪은 적이 있고, 평소 지병 등이 있어 면역이 크게 떨어진 상태라면 예방접종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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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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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치아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상태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지 못하여 정확한 판단은 어렵습니다.위의 어금니 2개가 없는데 어금니 치료를 받다가 그만두었다는 것이, 어금니 2개를 뽑고 나서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하지 않은 상황을 말하는 건지, 그 외 다른 어금니의 치료를 하다가 안했다는 이야기인지가 불분명하고, 다른 치아의 치료를 받던 중 중단되었다면 어떤 치료를 하던 것인지에 대한 파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치통으로 인해 연관통으로 두통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로 두통으로 인해 치아가 아픈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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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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