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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질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식사 후에 3분 이내에 음식물 찌꺼기 등의 제거가 되지 않으면 금새 치아에 치태가 생성됩니다. 때문에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에 , 3분 동안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밤 동안 입안이 건조해져 세균 및 치태가 쌓이기 용이한 환경이 조성되므로, 아침에 일어난 직후에 칫솔질을 하는 것 역시 구강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반면, 칫솔질을 미루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콜라나 과일주스 등의 산성 음료나 음식을 섭취했을 때에는, 산에 의해 법랑질의 손상이 생기게 되고, 바로 양치를 하는 경우 치아의 손상이 더 가속화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때문에 산성 음료나 음식을 섭취한 경우에는 섭취 후 20~30분 정도 후에 칫솔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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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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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 치료시기와 비용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부정교합의 종류에 따라, 골격의 발육에 문제가 있는지와 없는지에 따라, 또한 그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 시기와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때문에 교정치과에 내원하여 방사선 사진을 포함한 검사를 받으신 후 적절한 치료시기와 치료계획의 수립이 가능합니다.보통 조기에 교정을 시작하는 경우는 1차교정(소아교정)으로, 대개 골격이나 성장 방향이 좋지 못한 경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며, 만6세~8세정도에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치열 개선을 위한 2차교정(성인교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골격이나 성장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2차교정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대개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가 맹출한 때에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아래턱이 나오는 경우에는 다른 경우의 부정교합보다 빠른 교정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보통 6~8세 사이에 1차 교정을 시작하게 됩니다.또한 비염 등의 부정교합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 치료 병행 등의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판단은 검사 후 가능하므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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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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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종류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교정은 크게 부분교정과 전체교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부분교정은 어금니의 물리는 관계가 정상이며 앞니의 삐뚤삐뚤한 정도가 작은 경우, 반대로 어금니에서만 약한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 어금니가 쓰러져서 이를 똑바로 세워야 하는 경우 등에서 가능할 수 있습니다.앞니가 튀어나온 정도가 작다면 앞니 부분교정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교정 검사가 선행되어야 가능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교정 치과에 내원하셔서 검사 및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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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어떻게하면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은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이 호흡기로 흡입되거나, 음식물 또는 약물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등의 원인으로 사춘기까지 증상이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다시 발생하는 등, 근본적인 완치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코 안의 구조적 변형으로 인한 비염인 비후성 비염인 경우에는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등을 통해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수술로써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평소에 생활 수칙을 지킴으로써 어느정도 증상을 완하할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코 안을 세척해 줍니다. 주사기에 따뜻한 생리식염수를 100~200cc 정도 담고 코 안에 채워주면서 코로 흡입합니다. 천천히 흡입하며 식염수가 코를 넘어 식도로 흘러내리게끔 합니다. 주로 아침에 일어난 후 시행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 과정을 3개월 이상 꾸준히 할 경우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비염이 있는 경우 갑자기 찬 공기가 비강내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담배는 삼가셔야 하며 침구류의 먼지, 진드기 등의 관리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코 양쪽 끝에서 한 마디 만큼 옆 부위를 검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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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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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하는게 치아건강에 효과가 있긴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리스테리 등의 구강청결제를 통해 구강내 세균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충치와 잇몸질환 및 편도염에 예방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알코올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를 장기간 너무 높은 빈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입마름(구강건조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침의 자정작용이 원할하지 않아 오히려 구강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상태가 되고 이로 인해 구취나 잇몸염증, 충치, 편도염 역시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침에 맞는 적당한 사용이 중요합니다.적정 사용량은 1회30초가량으로 1일 2회 사용이 되겠습니다.칫솔질 후 가글을 바로 하게 되면, 치약에 포함되어 있는 계면활성제가 가글의 염화물과 반응하여 치아변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칫솔질 후 10회 이상 충분히 헹궈낸 후 30분 이후에 가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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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디스크는 왜 생기는 질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관절의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로, 어느 특정한 원인 한가지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부정교합, 이를 갈거나 악무는 습관, 턱을 괴는 습관,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즐겨 먹는 습관, 입을 과도하게 벌리는 습관, 스트레스나 피로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혹은 외상을 입은 경우에도 턱관절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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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디스크 치료는 수술만이 답일까요?다른 치료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관절 질환은 전세계 인구의 80%정도가 현재 가지고 있거나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할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치료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가 동반되며 심한 경우 장치치료 및 수술적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관절질환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와 한의원, 치과 모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곳 모두 약물치료 및 물리치료가 가능합니다.턱관절의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로, 어느 특정한 원인 한가지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 중 부정교합이나 교합에서의 간섭, 또는 씹는 근육의 과도한 작용 등도 턱관절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때문에 치과로 내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치과에서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과는 '구강내과' 입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고 물리치료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치과나 구강내과가 개설되어 있는 대학치과병원이나 상급병원으로 내원하시면 됩니다.어느정도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하품시에도 턱이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받쳐주는 등 입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관절과 근육이 쉬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2. 발음 운동은 N이나 M 발음을 하여 윗니와 아랫니 사이가 2~3mm 정도 떨어지도록 운동합니다.3. 하루 2~3회씩 회당 10분가량 턱관절 부위를 온찜질을 해줍니다. 하지만 찜질 후 붓거나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즉시 멈추고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4.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며 땅콩, 아몬드, 오징어 등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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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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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 구내염과 헤르페스는 상관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술에 생기는 포진은 단순포진 바이러스(Herpes virus, 헤르페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증상으로, 헤르페스 바이러스 중에서도 1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입니다.(입술과 생식기의 포진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헤르페스 2형 바이러스입니다.)1형 바이러스는 성병은 아니며, 2형 바이러스가 성병으로 여겨집니다.일단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료가 되더라도 바이러스의 일부는 신경절에 잠복하기 때문에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평소에는 큰 증상이 없다가 면역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 치과치료 등에 의한 감염 부위 마찰 및 외상 등의 요인으로 인해 언제든 재발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환자들에게서 병변이 나타나기 수시간~하루이틀 정도 전부터 가려움, 통증, 따가움 등의 전구 증상이 나타납니다.처음 수포(물집)가 발생한 후 이후 터지면서 궤양성 병소로 변하며 큰 통증을 수반합니다. 이 시기에 해당부위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진행기 병변이 있을 때는 해당 부위를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치료로는 보통 7~10일정도에 저절로 병변이 사라지며 호전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아시클로버(acyclovir), 발아시크롤버(valacyclovir), 팜시클로버(famciclovir)등의 연고나 복용약을 사용해 치료하기도 합니다.구내염은 일반적으로 세균 감염, 곰팡이 감염, 바이러스 감염 등의 감염성 원인이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결핍(B12 ,B2 및 C 등)과 철분결핍, 영양장애, 피로, 스트레스, 전신질환, 면역력 약화, 구강내 위생의 불량, 충치, 방사선 치료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구내염의 종류도 원인과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지만, 이 중 가장 흔하고 많이 겪는 구내염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AS)입니다.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하얗게 궤양의 생기는 양상으로 발병합니다.이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을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기도 하며 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에 흔히 발병하게 됩니다.치료는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진통제, 국소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을 사용합니다.이 중 국소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는 심한 염증이나 궤양성 병변과 관련된 증상 치료에 유용하며 경구약의 형태로 복용하거나 연고제로 병변부에 도포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원인 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생제나 항진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면역이 떨어지고 구강위생이 좋지 않을 때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체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및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추가로 약국에서 파는 헥사메딘 가글용액을 이용하여 1주일~10일정도 가글 사용시 구강 내 세균 조절을 통해 구내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만,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꼭 주의사항을 숙지 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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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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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은 왜 생기는지 치료방법은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은 청력 약화 등에 의해 발생하는 이명입니다.이명은 귀에서 들리는 소리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합니다. 즉, 실제로 외부에서 소리가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원인에 따라 주변사람에게도 들리는 경우도 있고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는 환청과는 다르며, 환청은 음악이나 목소리 등 의미가 있는 소리가 들리는 반면 이명은 '삐-'하는 소리나 '윙-' 하는 소리 등 의미가 없는 소리가 들립니다.청각신경의 손상이나 종양, 귀의 염증, 뇌질환, 두경부 외상, 치매 등의 뇌질환, 약물 복용, 전신질환,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피로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경우는 충분한 휴식으로 증상이 사라지지만,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신경안정제, 항우울제, 진정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하며, 보청기나 이명차폐기를 사용할 수 있고, 이명 재훈련 치료, 회피요법,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를 시행합니다.증상이 지속될 경우 정확한 검사 및 치료를 위해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 이명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이나 약물의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스와 피로의 관리가 필요하고 금연, 금주 하셔야 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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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잇몸 부분에 가까운 부분이 잘못된 양치 습관으로 갈려 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경부(치아의 잇몸과 닿는 부위)는 법랑질(치아의 가장 바깥층, 가장 단단한 조직)이 가장 얇은 부위입니다. 단순히 씹는 작용을 통해서도 해당 부위가 조금씩 깨져나갈 수 있습니다(굴곡파절). 철사를 휘었다 폈다를 반복하다보면 가운데에서 끊어지게 되는 원리와 비슷합니다.이 때, 칫솔질을 좌우로 세게 하는 행동으로 해당 부위가 마모되는 것을 가속화 할 수 있습니다.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즐겨 먹거나 씹는 힘이 센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마모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패인 정도가 아주 작은 경우에는 시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약제를 도포하며, 그 이상으로 패인 경우에는 레진이나 GI 등의 재료로 떼우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간혹 신경이 보일정도로 심하게 패인 경우에는 신경치료 및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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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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