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때리는 아이는 무슨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를 때리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말하는 것이 미숙하여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서 친구를 때리게 되는 상황이 발생 한 것 같은데요.하지만 자신의 감정 표현을 언어가 아닌 행동으로 비춰주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태도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친구를 때렸다 라는 말을 들었다면 아이가 하원을 하고 가정에 돌아오면 아이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친구를 때렸다 라는 말을 들었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단호하게 기분이 나빠도 친구를 때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기분이 좋지 않다고 해서 친구를 때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그리고 아이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를 배려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를 존중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해야 함을 알려주면서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고 싶다면 친구를 때리긴 보다는 언어로 조곤조곤 부드럽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를 키울때 가장힘든점이라고 하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를 키울 때 가장 힘든 점은 어디가 아픈지, 배가 고픈지, 무엇이 불편해서 우는지 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아기를 어떻게 케어를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에 많이 놓이게 되지요.중요한 것은 아기의 울음의 즉각적으로 반응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아기의 울음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은 아기가 우는 소리를 유심히 들어보고 아기의 울음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또한 잠을 자고, 일어나는 수면패턴 및 수유하는 시간 때를 기록 해 놓으면 아기를 재우고 깨우고 수유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은 왜 안고 있어야 잠을 잘 잘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누워서 잠을 못자는 이유는 안정감이 부족해서 입니다. 아기는 불안함을 느끼게 되면 잠을 자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또한 부모님 품 속은 안정감도 느끼지만 동시에 편안함도 느낍니다.우리 어른들도 잠자리가 편하지 못하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하듯 아기 역시도 편안함이 제공되지 않으면 잠을 자는 것을 어려워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들은 언제 부터 엄마 아파를 할수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엄마,아빠 라고 말하는 시기는 초어 라고 하는데요.초어란? 엄마,아빠를 바라보면서 단어의 의미를 알고 엄마 또는 아빠 라고 말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옹알이를 지나 단어를 내뱉는 시기는 대부분 9개월 에서 12개월 사이 입니다.대게 아기가 엄마,아빠 라고 말하는 시기도 이 때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잉보호가 아이의 독립성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과잉보호가 아이의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어려움을 가지게 되면서 모든 면에서 부모님에게 의지 하려는 경향이 높아지고, 사회성 발달이 미흡하기 때문에 사회 라는 울타리 속에서 타인과 소통하며 지내는 것을 어려워 할 수 있겠습니다.과잉보호를 하게 되면 무엇이 자신의 잘못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버릇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해력이 부족함으로 다양한 사고를 하고 해결하는 것도 미흡함이 발생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쪽쪽이를 언제까지 사용해야 아이에게 무리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쪽쪽이는 생후 6개월 이후에 끊는 것이 좋습니다.아기가 생후 6개월쯤 되면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고 이 시기에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데 쪽쪽이를 계속 물고 있으면 치아 발열에 안 좋은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그리고 귀와 코를 연결하는 쪽에 음압이 생기면서 중이염을 초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안정감을 가지는 것에 불안해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는 선에서 12~16개월 정도에 아기 쪽쪽이를 끊는 것이 좋겠습니다.이유는 이 시기에는 안정감을 주는 쪽쪽이를 애착인형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또 아이에게 이제는 쪽쪽이와 안녕 하고 헤어져야 해 라고 말을 해주면 아이가 어느 정도 말귀를 알아먹는 시기 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쪽쪽이와 이별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고 아이 스스로 쪽쪽이와 헤어질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 시간을 충분히 주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주 칭얼거리면서 짜증을 낼 경우 어떻게 훈육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주 칭얼거리고 짜증을 내는 이유는 아이가 불편함을 표현한 것인데요.즉,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칭얼거리고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감정을 칭얼거리고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 태도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기 때문에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기분이 안 좋다고 칭얼거리나 짜증을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또, 중요한 점은 아이가 칭얼거리는 이유는 감기로 인한 질병도 있고, 낯가림이 심하면 사람과 환경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으니 사전에 아이에게 오늘 어디에 갈 것이고, 오늘 갈 장소에서 어떠한 것을 경험하고 어떠한 사람을 만나게 될지를 미리 알려주고 함께 장소에 가는 것이 좋겠구요. 아이를 유심히 살피어 아이의 불편함을 미리 케치 하여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밤낮이 바뀌는 아이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낮과 밤을 정확히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구요.낮 시간에는 놀이를 하고, 밤 시간에는 밤잠을 자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아이가 너무 피곤한 것은 아닌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해서 잠을 못자는 것은 아닌지,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을 못이루는 것은 아닌지, 방 안의 온도와 습도는 적절한지, 감기로 인한 질병은 없는지 등 아이를 유심히 관찰하고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 주는 것이 좋겠구요. 더나아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2개월 아기 먹는 스케줄 관련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2개월 아이의 식단은 대체적으로 잘 챙겨서 주시는 것 같습니다.다만, 오후 9시 전후로 우유를 주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서서히 기저귀를 떼어야 하는 시기 이기에 잠들기 전에 수분을 섭취하게 된다면 소변 가리기에 지장이 있을 수 있구요.저녁밥을 먹고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소아 당뇨, 소아 비만 뿐만 아이라 소화장애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우유는 오후간식 시간에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
친구들과 놀이하다가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자주 받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선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주 상처를 받는 이유는 소심함 때문 입니다.즉,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로 인해서 소심함이 생기는 것인데요.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조용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있는 성향이 짙다 라면 소심함은 배가 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많이 겪기도 합니다.우리 아이에게 필요로 하는 활동은 역할극 일 것 같습니다.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세요.친구와 놀이에서 상처만 받기 보다는 "나 너의 말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 라고 똑 부러지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 더나아가 친구의 감정과 나의 감정은 다르다 라는 것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