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기 말이 안트이는것 같아 걱정인데 뭘 어찌해줘야 할까요?
아이의 언어는 개인차가 있을 순 있습니다.아이의 언어가 너무 지연되는 것은 언어자극이 충분히 되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언어자극을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며 질문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입니다.하지만 아이의 언어가 변화되지 않는다면 센터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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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불 끄는걸 무서워 할때는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무서움이 많다 라고 한다면 아이에게 무섭다고 겁을 내지 않아야 함을 인지시켜 주셔야 합니다.예를 들면 화장실 같은 곳에 불이 꺼져 있다 라고 한다면 엄마.아빠가 방 안에서 지키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안심을 시켜주시거나 또는 불을 켜고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도록 지도를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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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공부에 욕심 많은 아이들이 있나요?
공부에 욕심이 많은 아이들은 학업 성취도 성적이 꼭 높은 편은 아닙니다.즉,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아도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올 수 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중요한 것은 학습방법과 집중력이 제일 중요합니다.그리고 긴장하지 말고 실수를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또한 내가 이것은 꼭 해내고 말리라 라는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학습의 양을 자신에게 맞게 조절하면서 집중하고자신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터득해서 공부를 한다면 성적은 향상 되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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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든 자연분만이든 입원 못하고 애 낳고 애 데리고 집 가야 합니다
산후조리는 가정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병원에서 바로 퇴원하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는 산모와 아기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서 입니다.만약 산모와 아기에게 문제가 생긴다면 그 책임과 원인이 발생하게 됩니다.의사로서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은 의사의 막중한 임무이고, 의사의 바람직한 조치 이기 때문에 바로 퇴원을 하지 말고 조금 경과를 보고 퇴원을 하는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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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보행기는 언제부터 태워야 적절한 것일까요?
아기 보행기 타는 시기는 보통 아기가 스스로 허리나 목을 가누게 되는 시기인 6개월 부터 10개월 까지 입니다.단, 허리나 목을 가누더라도 초기엔 10분 이내로 태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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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에게 간식으로 과자(아기용 과자)를 언제부터 먹여도 될까요?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 부터 간식을 줄 수 있습니다.이유식을 보통 6개월 시작 하오니 이 시기 부터 간식을 주셔도 됩니다.하지만 처음에 간식을 주실 때에는 부드러운 것부터 주도록 하세요. 떡뻥, 치즈, 요플레 등을 시작으로 해서 아기들 전용 코너에 마련되어 있는 간식을 제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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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 몇살부터 혼자 있을수 있을까요?
아이를 가정에 혼자 있게 방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맞벌이를 하신다면 돌봄센터 또는 친정, 시댁에 아이를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기는 아이가 자신의 집주소, 엄마.아빠. 집 전화번호를 알고, 낯선 사람을 경계해야 함을 인지 하면서 자신 스스로 집에서 혼자 있을 수 있겠다 라는 판단이 들 때 입니다.제 생각은 아이가 중학교 시기가 되면 혼자 있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는 되도록 이면 혼자 두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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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언제 처음 말을 할수있나요?
아이들이 말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보통 엄마 라고 말하는 시기는 보통 12개월 이후가 되면 모국어 고유의 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엄마.아빠를 외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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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으려면 부모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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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우는 이유가 있을까요?
아기들의 울음은 자신의 감정을 수단하는 표현 입니다.즉,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아기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울지 않아요.배가 고프거나, 소화가 되지 않았거나, 기저귀가 축축하거나 더럽거나 찜찜하거나, 불안하거나, 윈더윅스, 배앓이, 이앓이, 방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울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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