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8개월 아기 말이 안트이는것 같아 걱정인데 뭘 어찌해줘야 할까요?
이제 곧 19개윌이 되는 남아입니다.
수용언어는 돌때부터 잘 됐던거같은데요. 입에 달고사는 단어는 아빠랍니다.
보통 엄마, 아빠, 까까, 맘마, 냠냠, 우유, 응가,
까악까악(새흉내), 푸푸(노래가사), 음메(소흉내)요렇게 할줄압니다.
네! 해야지 하면 응! 하고 대답은 하구요.
사과! 이러면 응응! 이래요
무한 긍정적으로 보면 음절 수에 맞게는 따라하네요.
주변에 다른 친구들 보니 문화센터에서 네! 하고 대답하는 아기도 있고 저보고 안녕~하고 말로 인사하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빠른 아기들까진 바라지도 않고 보통 아가들도
저희아가보다 할줄아는 말 훨씬 많은 기분.
점점 조바심이 나는데 저희 아기처럼 할 줄 아는 말 많이 없었어도 후에 확 트이는게 가능할까요?걱정이되어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