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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솔개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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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아기의 언어행동발달은 어느정도수준이 보통인가요?

이제 22개월 아빠입니다. 말은 어느정도 알아들러서 이거해줘 갖다줘 버려줘등등 간단한 말은 알아듣고 행동합니다.언어는 아직 또렷하지않고 우 응 엄마,아빠는 하고 다른 안맞는 단어소리를 많이내고 하는데 대게 언제쯤 또렷히 말하세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3세 아이의 언어발달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22개월 아기의 언어 발달은 아직 또렷한 발음이 부족하고 단어가 제한적일 수 있지만,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입니다. 보통 2세 후반부터 단어 수가 급격히 늘고, 3세 전후에는 두세 단어 문장을 사용하며 점차 또렷하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의미 없는 소리를 내는 것도 흔한 과정으로, 반복적인 대화와 책 읽기, 놀이 속 언어 자극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렷한 발화는 개인차가 크지만 3세 무렵에는 대부분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발음은 성장하면서 점차 명확해집니다.

  • 안녕하세요.

    22개월 아이는 간단한 말이나 지시를 이해하고 따라 하는 시기로, 아직 말이 완전히 또렷하지 않아도 정상적인 발달 단계에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주로 ‘엄마’ ‘아빠’ 같은 기본 단어와 간단한 의성어를 반복하며 말의 소리에 익숙해지는 과정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2세 전후에 단어 수가 점차 늘어나고, 3세 무렵에는 간단한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며 점차 발음도 또렷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다양한 소리를 내고 말을 시도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니, 꾸준히 아이와 자주 대화하고 노래를 부르며 언어 자극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 칭찬하고 격려해 주면서 말하기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도록 도와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든 아이 발달 속도는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시고 아이의 페이스를 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이 자라도록 기다려 주세요.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 아이의 발달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거 해줘·갖다줘·버려줘" 같은 2음절 지시 따르는 건 우수하며, 발음 불분명, 소리 흉내는 흔합니다. 또렷한 말(2-3단어 문장)은 24-30개월경 폭발적으로 늘며, 3살(36개월)엔 500-900단어, 3-4어절 문장 사용이 보통입니다. 매일 책 읽기, 대화, 놀이로 자극 주면 자연스레 따라오니 걱정 말고 관찰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언어적 발달이 미흡한 이유는

    아이가 말이 트일 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의 제공이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

    아이가 말이 트일 시기에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제공을 해주어야 아이의 언어적 발달이

    향상 되어질 수 있다 랍니다.

    아이의 언어적 자극 제공 방법으르는

    매일 책을 읽어주기와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며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

    그리고 놀이 및 활동을 할 때 자주 아이에게 말을 걸어주며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3세 전후 아이의 언어발달은 간단한 지시 이해 + 두 단어 이상 말하기가 보통 수준입니다.

    22개월에 지시를 잘 이해하고 엄마 아빠 말하며 소리 모방을 한다면 수용언어는 정상 범위입니다.

    대개 만 2세 후반 ~3세 사이에 발음이 또렷해지고 단어 문장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2개월이면 지금 아이 모습은 정상 범위의 전형적인 단계에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말을 제대로 하기보다 말의 소리와 리듬을 흉내내며 뇌에 언어 회로를 만드는 중이라 우,응,아빠, 엄마 같은 핵심 단어와 의미없는 소리가 섞여 나오는게 아주 흔합니다. 지금 가장 좋은 도움은 아이가 낸 소리를 고쳐주지 말고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많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우~' 하면 '물? 물줄까?'이렇게 되돌려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