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2병이 장난아니라던데 어느정도 수준일까요?최근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중2병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자녀들의 반항이 전혀 없다고는 할수 없다고 합니다. 보통 남자와 여자중에 더 예민한 쪽이 있을까요? 보통 아들을 둔 부모님보다 딸을 둔 부모님들이 중2병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극심하다고 하네요, 딸들이 중학생이 되면 그렇게 예민해지는 걸까요? 자녀가 이제곧중학교입학인데, 사실 안그럴 것이라 믿지만 내심 불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