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저녁마다 아이의 짜증에 대처하는 법은
저녁마다 피곤해서 그런지 짜증내고 울면서 잡니다..달래도보고 혼도내보고 이제는 너무 짜증내면 무관심으로 대합니다..6살여자아이인데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6살 아이가 저녁마다 짜증냄 으로 인해서
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일단은 아이가 낮보다 저녁에 징징대거나
짜증이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낮에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 하면서
쌓인 피로나 스트레스가 표출 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커보이는 부분 같습니다.
일단은 아이의 입장에는 심리적인 요인이 있기에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세요
"지금 마음이 짜증나는 상황인 거 알아"
"왜 짜증이 났는지 말로 이야기 해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먼저 진정 시키고
아이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되, 절대 감정이 커지지 않고
일관되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같이 감정이 커지거나, 아이의 반응을 무관심하게 되면은
아이도 감정이 같이 커지고, 아이의 행동이 더욱 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가장 먼저
1.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기
2. 짜증이나는 이유를 말로 표현하도록 하기
3.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한태로도 단호하게 전달하기
이렇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 아이도 조금씩 변화가 생길거라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6살아이라면 어린이집이나 친구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은 부분을 부모에게 쏟아내는 경우라고 보입니다.
일단 "오늘 힘들었어?", "속상한 일이 있었구나?", "피곤하면 쉬어도 되"라고 감정을 이해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의 잠드는 시간이 늦은 것인지, 낮에 활동량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 확인해주시고, 마냥 무관심으로 대하기 보다는 감정을 이해해주시고 왜 그런지 물어보시면서 대응 하시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가 저녁마다 짜증을 낸다면 버릇 문제라기보다 피로가 쌓여 감정 조절이 어려워진 경우가 많습니다. 혼내거나 무관심하기보다 '많이 피곤했구나'하고 감정을 먼저 공감해주세요. 저녁 일정을 조금 줄이고 취침 시간을 앞당기거나 잠들기 전 조용한 놀이와 책 읽기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는 저녁에 피곤하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짜증을 많이 냅니다. 무관심보다는 감정을 먼저 공감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 ~ 가 힘들어서 화가 나는구나. 엄마가 이해할게" 라고 말하며 아이 감정을 읽어주세요. 화난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시키고, 짜증을 내면 대화를 중단해 스스로 진정하게 시간을 주세요.
한편 낮잠 습관을 들이면 저녁 피로를 줄일 수 있고, 체력 강화를 위해 운동이나 외부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세요.
따뜻하지만 명확한 태도로 감정은 받아주지만, 잘못된 행동은 정해 둔 결과를 알려주고 일관성 있게 대응하세요. 무시하기보다 긍정적인 관심을 평소 많이 주고, 짜증 대신 정중하게 말하기를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피로하면감정표현이힘들어짜증낼수있습니다
우선은 기다리면서안정되는것을본후
아이가진정되면그때피곤할때표현하는법을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