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미래도존경받는남작결혼문제인데 저 제가 좀 잘 챙기고 마음도 많이 착하고 하니 마누 아가씨들이 데이트 하자고 하고 끈질기게 전화 온 아이들만 많아요제가 좀 잘 생기고 워낙에 깔끔하고 쓸데없는 질문이나 설 넘는 경우가 없으니 목회자이고 하다 보니 결혼 못 하고 있는데 뭐 하는 자매들이 전화가 오고 데이터 신청이 오고 하니 이때까지 100 명도 없네요 근데 그들 중 지금까지 저의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는데 배피를 어떻게 구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하나님께 계속 간구 하고 있지만그들이 단점만 보는 거는 제가 아닙니다. 제가 좀 세상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도움 주든지 물질의 의존 하지 않는 편이라서 신한 신관도 같아야 하는데 종류가 아니라 서로 간에 대화가 되고 풍미가 있고 안정적이며 질 수가 있는 그런 대패를 찾고 있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네요. 그들 다 만나 질 수도 없고딱 1번 서울 해서 그와 아가씨도 제가 좋아하는 아가씨인데 아닌데 너무 착한 나인데 말로 표현할 수는 다른 것으로 서로에게 접근 해서 그리 상으로는 멀고 아가씨는 예상적이고 사람을 구하기가 참 힘드네요. 주무관님이네 많은 좋은 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활달한막국수27년 10월 결혼,준비 시기가 궁금합니다.27년 10월에 결혼을 예정하고 있습니다.지금 준비하기엔 조금 이른것 같은데,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준비를 시작할때 뭐 부터 해야 할까요?경험자님들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역량있는기획자연상(여)연하(남)커플입니다 나이차이 어느정도 가능하신가요?안녕하세요 10살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집안의 반대는없었지만주위 시선이 곱지만은않네요...특히 친구들이요 ~~한귀로 듣고 흘리지만 조금의식은됩니다.친구들의 잔소리 기분나쁘지않게 대처하는방법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행복한곰탕11살 연하 여친이 좋아할꺼같은 이벤트나 선물 혹은 데이트 추천해주세요11살 연하 여친이랑 만나는중인데 여친이 22살이고제가 33살이라 나이차이 좀 많이 있는편이라여친이 뭘 좋아할지 잘모르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참신한오이시댁 부모님 집들이하는데 어떤 요리가 좋을까요?결혼한지 1년이 되어가는데 집이 좁아서 그동안 초대를 못 하다가 그래도 어버이날 기념으로 해서 집에 초대 했습니다! 시댁 부모님께 어떤 요리를 해 드리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성장하는무당벌레초6에 짝사랑 답을 알려주세요!!!전 초6학생입니다 제가 최근에 한 오빠를 좋아하게된거 같아요.좋사 오빠를 A라고 할게요.옛날부터 친한언니를 통해서 언니,저,A,다른오빠랑 같이 보이스톡하고 그랬는데 A오빠가 여친이 있어서 결국에 여친까지 5명에서도 했어요.그래서 나중엔 A오빠,오빠여친,저 3이서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오빠가 최근에 헤어지면서 저랑 톡이나 보톡도 2번하면서 알았어요 제가 A오빠를 좋아한다는걸...오빤 이제 연애에는 관심이 없다는데...어떻하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친절이넘치는하마전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자꾸 집착해요이미 저희는 헤어잔 사이인데 전남친이 자꾸 연락하고 통화걸고 이러는데 어떻하죠 이미 헤어져서 다시 사귀기도 싫고 연락도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돼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찬란한피카츄연애 관련 고민 3자 의견을 듣고싶어요오늘 친구네 커플이랑 저희 커플 넷이서 여수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나가 금지 🥲)근데 어제 남자친구가 술 약속이 있어서 다음날 여행가니까 조금만 먹고 들어간다고 했는데 12시 넘어서까지 안 들어가고 전 먼저 잠들었는데 지금 일어나서보니 12시 마지막 카톡으로 집 들어갔다는 연락도 안 남겨놨네요 ..?오래 만난것도 아니고 지금 완전 연애 극초반인데 벌써 이렇게 믿음을 깨고 여행 약속은 생각도 안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안 좋아여 다른분들이여도 기분 나쁜거 맞죠? 제가 예민한건 아니죠 🫠3자 입장에서 의견 좀 많이 남겨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전부드러운고래결혼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결혼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27살 여자 입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며 수입은 100 ~ 130정도 됩니다. 모은돈은 3천만원 입니다. 현재 동갑인 남성과 1년 가까이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군인 장교이고 31살에 전역합니다. 서로 얼마정도 자산이 있는지 말하지 않았구요. 만나면 살짝씩 떠보지만 별로 크게 모으지 않은 것 같이 말합니다. 둘다 결혼을 한다면 부모님의 지원은 받을 수 없는 형편입니다. 저에게 직업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어디 회사에 들어가 정규직으로 일하라고 이야기를 자주하구요 본인 부모님집처럼 허름해도 살 수 있는지 물어보기도하고…저는 결혼이 하고싶은데 제가 돈이 없으니까 남자 쪽에서 현실적으로 여유로웠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이거 잘못된 생각일까요? 그리고 이런 저의 욕심이라면 남자 놔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저도 저를 위해서도 더 어릴때 안정적인 직장 가지고 있는 사람 만나고 다녀야하는게 아닌지… 이 혼란을 현실적으로 말해주실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끈질긴소나무연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이성관련)안녕하세요. 저는 ISTP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용건만 보고 귀가 본능+ 집순이 사실 연애를 할 데도 없고 연애쪽은 관심도 없었어요. 그러다 소개를 받았어요. (친한 언니 남친친구) 솔직히 외모가 제스타일이라 저는 금사빠라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남자 심리를 알려주세요. 3달 지났어요. 처음에 아침,점심, 저녁 연락이 어려웠지만 저도 답장도 열심히 했어요. 친구들이랑 한 번 봤어요.! - 연락을 하다 갑자기 영화 보고 싶다. 해서 웅 잘보고 후기 알려줘라고 말했더니 안보길래 그냥 잤어요. - 다음날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사진찍고 스토리에 올렸어요. 그랬더니 “나는.? 잊었어.?” 하는 거예요. 아니 라고 답을 했더니 전화가 왔어요. 받았는데 약간 술 먹은듯 막 시끄럽고 목소리가 격양된 것 같아서 비속어(그냥. 야…. C 존나 이게 맞아? ) 정도 섞인 말을 해서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 연락이 계속 와서 퇴근하고 봤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서운하대요. 아니 왜? 라고 물으니 자기를 사랑하는게 맞냐고 물어요. -> 자기랑은 뭘하고 싶은게 없냐. 오로지 자기에 집중해달라. 자기는 어장안 물고기 같다 라는 거예요. 이게 뭔소리지? 싶은거예요. 왜 그렇게 느껴? 라고 물으니 본인도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게 느껴진대요. 저는 약간 이해가 안가서 정떨어지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저랑 제친구들 추측으론 “ 사랑해” 라고 말한 적 없어서? 아니면 연락이 많지 않아서 였다. 정도예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