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1개월 아기 말이 늦게트이는 것 같아 걱정인데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아이가 입에 달고사는 가장 자주하는 단어는 아빠랍니다. 보통 엄마, 아빠, 까까, 맘마, 냠냠, 우유, 응가, 까악까악(새흉내), 푸푸(노래가사), 음메(소흉내) 이 정도로 가능합니다.
네! 해야지 하면 응! 하고 대답은 합니다.
사과! 이러면 응응! 이럽니다. 무한 긍정적으로 보면 음절 수에 맞게는 따라하네요.
주변에 다른 친구들보니 문화센터에서 네! 하고 대답하는 아기도 있고 저보고 안녕~하고 말로 인사하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빠른 아기들까진 바라지도 않고 보통 아가들도 저희 아가보다 할줄아는 말 훨씬 많은 기분입니다.
점점 마음이 급해지는데, 저희 아기처럼 할 줄 아는 말 많이 없었어도 후에 확 트이는게 가능할까요?걱정이되어 질문드립니다.